- 담당자이종현
- 담당부서제품안전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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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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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210 (11일조간) 제품안전정책과, 제품안전정책포럼.pdf [293.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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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안전 생태계 구축을 위한 첫걸음
- 국가기술표준원,「제품안전정책 포럼」창립 총회 개최 -
□ 제품안전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제품안전정책 포럼」창립 총회가 9. 10.(수) 서울 베스트웨스턴 구로호텔에서 열렸다.
ㅇ 제품안전정책 포럼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제품안전협회가 주관한다.
- 손동원 인하대 교수 등 42명의 발기인과 국민안전처, 관세청, 공정위 등 정부기관과 서울시, 인천시 등 지자체 그리고 소비자 단체, 기업 등에서 관계자 100여명이 참했다.
□ 발기인 대표 손동민 교수는 국내외적으로 안전사고가 빈번한 요즘에 「제품안전정책 포럼」의 창립은 시대적 요청이라며 포럼의 역할을 소개했다.
ㅇ 첫째, 제품사고에 대한 안전기술과 대책을 연구개발하고 관련정보와 지식을 교류한다.
둘째, 건전한 제품안전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을 수행하고, 제품안전문화 정착에 공헌한다.
셋째, 제품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ㅇ 손 교수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제품안전이라는 시대적 소임을 다하는 밑거름이 되겠다며 제품안전정책포럼의 창립을 선언했다.
□ 성시헌 국가기술표준원장은 개회사를 통하여 “선진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안전을 보장하는 사회적 시스템이 필요하다. 국민 모두가 참여하여 안전한 생활을 위한 규칙을 함께 만들어 누구나 지키도록 해야만 안전한 사회에 다가설 수 있다.”라고 포럼의 창립 배경을 설명했다.
ㅇ 또한 “포럼이 올바르고 합리적인 제품안전 규칙을 함께 만들기 위한 참여와 소통의 장이 되고, 참여자들이 함께 이루어낸 규칙을 잘 준수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라고 포럼 관계자들이 책임의식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해달라고 당부했다.
□ 패널토론에서는 제품안전 생태계 구축방안이 논의 되었으며 생태계의 축으로 제품안전정책, 시장감시 체계, 제품안전연구개발에 대한 발제와 참석자들의 토론과 질의응답이 있었다.
□ 국가기술표준원은 앞으로 제품안전정책 포럼을 매년 2회 개최해 제품안전 정책 관련 주요과제를 발굴·논의하고, 관련기관과 연구자들의 다양한 정보와 경험을 교환함으로써 국민중심의 제품안전정책을 수립하는 플랫폼으로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참고자료 1> 제품안전정책 포럼 프로그램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