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근형
- 담당부서동북아통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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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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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210 (11일석간) 동북아통상과, 대중국 농식품 수출상담회.pdf [674.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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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11일석간) 동북아통상과, 대중국 농식품 수출상담회.hwp [21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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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프리미엄 농수산식품 중국 수출 활로 확대
- 32개 중국 농수산식품 유통기업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 최근 중국에서 인기가 상승 중인 우리 프리미엄 농수산식품의 수출 활로를 확대하기 위해『제4차 對中 농수산식품 수출 상담회』를 12.11(목) 코엑스(3층 E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주한중국대사관이 공동으로 주최‧후원하고, 한국무역협회(회장 한덕수)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재수) 공동 주관으로 추진되었다.
□ 이번 상담회에는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웨이하이 등 지역에서 중국의 농수산식품 소비 트렌드를 선도하는 32개사 바이어들이 참가하였다.
□ 우리나라에서는 고려은단, 샘표식품, 동화약품 등 90개 농수산식품 수출 기업이 참가하여 중국 바이어들과 1:1 매칭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홍삼, 김, 유자차, 비타민, 스낵류, 음료, 과일류 등이 중국 바이어의 주요 관심품목이었다.
□ 최근 중국은 新중산층을 중심으로 안전하면서도 고품질인 먹거리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으며, 이와 맞물려 한국드라마와 K-pop 등 한류 붐의 확산으로 우리나라 농수산식품에 대한 관심도 증대되고 있다.
□ 이번에 개최된 「對中 농수산식품 수출 상담회」는 중국내 신규 바이어를 발굴하고 우리나라 농수산식품의 우수성을 중국 시장에 널리 알려서 중국 수출의 호기로 활용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된다.
□ 이러한 수출 확대로 중국은 일본에 이어 우리나라의 제2의 농수산식품 수출대상국으로 부상하였으며, 최근 5년간 연평균 수출증가율이 26.6%에 이르고 있어 2020년 이후에는 1위의 농수산식품 수출 대상국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최근 5년간 우리나라 농수산식품 수출실적(백만불)>
|
|
‘09 |
‘10 |
‘11 |
‘12 |
‘13 |
연평균 증가율 |
|
농수산식품 전체 |
4,809 |
5,880 |
7,691 |
8,006 |
7,876 |
12.7% |
|
중국 |
565 |
787 |
1,380 |
1,278 |
1,318 |
26.6% |
|
일본 |
1,580 |
1,883 |
2,374 |
2,389 |
2,101 |
6.6% |
자료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 「對中 농수산식품 수출 상담회」는 2013년 6월 한‧중 통상장관회담시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중국 상무부 장관에게 농수산식품 구매사절단 파견을 요청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이번 상담회를 포함한 지난 4차례의 행사*를 통해 농수산식품 분야에서의 한·중 경제협력이 한층 강화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13.8.22(서울), ’13.9.24(서울), ‘14.2.26(광저우), ’14.12.11(서울)
□ 한편,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국내 식품 수출기업의 중국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중국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왔으며, 금년에는 상해 현지 수출상담회, 온라인 MD 초청 수출상담회 등을 개최하였다.
□ 특히, 한‧중 FTA 실질적 타결 선언에 발맞추어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향후 우리 농수산식품의 對中 수출 확대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앞으로도 이번 행사와 같은 농수산식품분야 중국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를 정기적으로 추진하여 新중산층으로 대변되는 중국 신흥계층들의 감성과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수출활로 개척에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붙임 1. 행사개요
2. 對中 농수산식품 수출 현황
3. 참석 기업 명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