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태형
- 담당부서소재부품정책과
- 연락처044-203-4264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4,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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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212 (참고자료) 소재부품정책과, 소재부품 무역흑자 1000억불 돌파.pdf [524.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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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참고자료) 소재부품정책과, 소재부품 무역흑자 1000억불 돌파.hwp [46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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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부품 무역흑자 1,000억불」 시대 개막
-'97년(흑자 전환) 이후 31배 성장, 첫 무역흑자 1,000억불 돌파 -
□ 2014년 12월 12일, ‘소재부품 무역흑자 1,000억불’ 시대 본격 개막
ㅇ 우리 경제의 취약점으로 지적되던 소재부품 산업이 ’97년 흑자(34억불) 전환 이후, 17년간 31배 성장하며 사상 첫 무역흑자 1,000억불 달성
- ’14.12.11 현재 수출 2,598억불, 수입 1,594억불, 흑자 1,004억불 (통관기준)
|
구 분 |
1996 |
1997 |
2000 |
2009 |
2013 |
2014 (잠정) |
|
무역흑자(억불) |
△37 |
34 |
93 |
512 |
975 |
1,070 |
ㅇ 우리 경제가 과거 조립산업 중심에서 ’00년대 이후 소재부품 산업 중심으로 탄탄하게 체질 개선에 성공했음을 시사
- 또한, 수출·입이 모두 확대되는 가운데 이룬 ‘성장형 무역흑자’라는 점에서 향후 소재부품 산업의 성장 잠재력도 긍정적
□ (지역별) 對중국 흑자(48%)가 가장 크며, 최근 ASEAN 등으로 다각화
ㅇ 미국, EU 등 선진국에 대해서도 ’07년 이후 무역흑자로 전환하였으며, 만성적인 對日 무역역조도 ’10년 이후 지속 감소 (연평균 5.5%)
* 對日 소재부품 적자(억불) : (’10) 243 → (’11) 228 → (’12) 222 → (’13) 205
□ (품목별) 부품산업을 중심으로 소재·부품 무역흑자 확대를 견인
ㅇ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전자부품이 최대 흑자품목이며, 최근 들어 수송기계부품, 전기기계부품, 화학소재 등도 흑자품목으로 부상
* 무역흑자 추이(’00→’13, 억불) : 전자부품(63→405), 수송기계부품(△2→217), 전기기계부품(△15→84), 화학소재(15→175)
「소재부품 무역흑자 1,000억불」 달성 주요 경과
□ 우리 소재·부품 산업은 만성적인 무역적자를 벗어나 ’97년 사상 첫 흑자 전환에 이어 17년 만에 무역흑자 1,000억불 시대 개막
ㅇ 우리 경제의 성장 패러다임이 과거 조립산업 중심의 성장에서 소재부품 산업 중심의 성장으로 전환하며, 체질 개선에 성공했음을 시사
< 소재․부품 및 全산업 무역 실적추이 (단위 : 억불, %) >
|
구 분 |
2001 |
2003 |
2005 |
2007 |
2009 |
2010 |
2011 |
2013 |
|
|
수출 |
소재·부품(A) |
620 |
820 |
1,238 |
1,682 |
1,710 |
2,290 |
2,553 |
2,631 |
|
全산업(B) |
1,504 |
1,938 |
2,844 |
3,715 |
3,635 |
4,664 |
5,552 |
5,597 |
|
|
비중(A/B) |
41.2 |
42.3 |
43.5 |
45.3 |
47.0 |
49.1 |
46.0 |
47.0 |
|
|
수입 |
소재·부품(A) |
593 |
758 |
1,011 |
1,318 |
1,200 |
1,512 |
1,685 |
1,655 |
|
全산업(B) |
1,411 |
1,788 |
2,612 |
3,568 |
3,231 |
4,252 |
5,244 |
5,157 |
|
|
비중(A/B) |
42.0 |
42.4 |
38.7 |
36.9 |
37.1 |
35.6 |
32.1 |
32.1 |
|
|
무역 수지 |
소재·부품(A) |
27 |
62 |
227 |
364 |
512 |
779 |
868 |
975 |
|
全산업(B) |
93 |
150 |
232 |
146 |
404 |
412 |
308 |
441 |
|
|
비중(A/B) |
29.2 |
41.1 |
97.8 |
248.3 |
126.7 |
189.1 |
281.7 |
221.3 |
|
□ 지난 ’60년대 이후, 우리 경제는 자동차, 철강 등 자본재 산업 육성을 통해 ‘규모의 경제’ 확보에 주력
ㅇ ’90년대까지 조립산업 중심의 성장으로 주요 소재부품 기술력은 선진국의 60% 수준에 그쳐 산업의 허리인 소재부품 산업이 취약
ㅇ 이에 ’01년 「부품소재특별법」 제정, 「제1차 소재부품소재발전기본계획」 수립 등 집중적인 정책 지원을 통해 소재부품산업 육성 추진
- ’01년 이후 약 3조원 규모의 정부 R&D 예산(’01년~’14년)을 투입하여, 단기간 선진국 추격(Catch-up)이 가능한 실용화 기술개발 집중
- ’10년대 들어, 고부가가치 소재산업 육성을 위해 세계 10대 일류소재*(WPM) 개발 등 미래시장 선도(First Mover) 역량 강화 추진
* World Premier Materials(’10~’19) : 세계시장 10억불, 시장점유율 30% 가능한 신소재
☞ 우리 소재부품산업은 소재부품 5大 강국(’11년)* 도약에 이어, 소재부품 무역흑자 1,000억불 시대(’14년) 달성 등 성과 창출
* 세계시장 순위(’11): 中(16.7%) 獨(10.4%), 美(9.6%), 日(7.4%), 한국(4.7%)
☞ 2020년 세계 소재부품 4大 강국 도약에 청신호
「소재부품 무역흑자 1,000억불」 주요 내용 분석 (’00년~’13년)
□ (총괄) ‘소재부품 무역흑자 1,000억불’은 수출·입, 흑자가 동시에 증가하는 ‘성장형 흑자’를 보이는 가운데 달성되었다는 점에서 긍정적
ㅇ ’00년~’13년간 소재부품 수출은 3.3배 증가, 수입은 2.3배 증가하며, 수출 증가폭(+1,831억불)이 수입 증가폭(+949억불) 보다 약 2배 증가
ㅇ 특히, ’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소재부품 무역흑자가 그 이전에 비해 빠르게 증가하면서, 우리 경제의 든든한 완충제 역할도 수행
* 금융위기 이전(’00→’07) : + 271억불 / 금융위기 이후(’08→’13) : + 627억불
< 소재부품 수출입 추이 (’00~’13) >
□ (주요 원인) 우리 소재부품의 경쟁력 향상이 글로벌 금융위기를 극복하고 소재부품 무역흑자 1,000억불 달성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
ㅇ 지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07~’13년), 우리 소재부품 수출 증가는 우리 소재부품 경쟁력(61.6%), 세계시장 수요증가(48.1%) 등에 기인
* 불변시장점유율 분석(CMS : Constant Market Share) 분석을 통해, ’07~’13년간 우리 소재부품의 대세계 수출이 어떠한 요인에 따라 증가했는지 분석(산업硏)
ㅇ ’00년~’13년간 소재부품의 무역특화지수*(TSI)도 4배(0.06→0.23) 가까이 높아지며, 전 산업(0.04)에 비해 매우 높은 경쟁력 향상을 시현
- 특히, 수송기계부품(-0.03→0.58), 전자부품(0.11→0.31), 화학소재(0.07→0.24) 등을 중심으로 수출 경쟁력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평가
* (무역특화지수) = (수출-수입) / (수출+수입)이며, +1이면 완전 수출특화, -1이면 완전 수입특화를 나타내며, 값이 커질수록 수출 경쟁력이 개선되고 있음을 의미
□ (품목별) 소재부품 무역흑자(’13년) 중 부품산업이 77%, 소재산업이 23%를 차지하며, 부품산업이 소재부품 무역흑자 확대*를 주도
* 부품산업 무역흑자 규모 : (’00년) 49억불 → (’13년) 755억불 (+706억불)소재산업 무역흑자 규모 : (’00년) 44억불 → (’13년) 220억불 (+176억불)
ㅇ 무역흑자 규모로 볼 때, 전자부품이 최대 흑자품목(’13년 405억불)으로 가장 큰 규모의 무역흑자를 내며 1,000억불 달성을 견인
- 또한, 수송기계부품은 ’00년 이후 흑자로 전환되면서 2대 흑자품목으로 부상(’00년 △2억불 → ’13년 217억불)하였으며, 화학소재도 ’00년 대비 10배가 넘는 무역흑자 증가세(’00년 15억불 → ’13년 175억불)를 보임
ㅇ 무역흑자 기여율*도 전자부품, 수송기계부품, 화학소재 순으로 높음
- ①전자부품(43.7%) ②수송기계부품(22.2%) ③화학소재(16.1%) ④전기기계부품(10.5%)로 4개 분야(92.5%)에서 소재부품 무역흑자를 주도
* 무역흑자 기여율(%) : (품목별 무역수지 변동액) / (소재부품 전체 무역수지 변동액)
< 주요 품목별 소재부품 무역흑자 추이 (단위 : 억불) >
|
구 분 |
2000 |
2005 |
2010 |
2011 |
2012 |
2013 |
|
|
화학소재 |
15 |
71 |
144 |
186 |
160 |
175 |
|
|
전기기계부품 |
△15 |
△12 |
33 |
53 |
75 |
84 |
|
|
전자부품 |
63 |
126 |
453 |
368 |
348 |
405 |
|
|
수송기계부품 |
△2 |
49 |
137 |
175 |
200 |
217 |
|
|
|
소재부품 |
93 |
227 |
779 |
868 |
909 |
975 |
|
|
소재 |
44 |
56 |
121 |
202 |
218 |
220 |
|
|
부품 |
49 |
171 |
658 |
665 |
691 |
755 |
□ (지역별) 중국이 최대 무역흑자 상대국으로 확고하게 자리잡았으며, 최근 들어 ASEAN, 중남미 등 신흥시장으로 흑자 상대국 확산
ㅇ ’00년대 중국 경제 급성장에 따라, 중국은 우리 소재부품 산업의 최대 무역흑자 상대국(’13년 470억불)이자 최대 교역국(’13년 1,360억불)으로 부상
ㅇ ’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ASEAN(’13년 218억불), 중남미(’13년 124억불) 등 신흥시장에서도 소재부품 무역흑자가 빠르게 확대
- 최근 對中 소재부품 무역흑자 증가세가 완만한 가운데, 對ASEAN 무역흑자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무역흑자 1,000억불 달성을 견인
* 소재부품 무역흑자 연평균 증가율(’10~’13) : 중국 0.8%, 아세안 24.5%, 중남미 12.1%
ㅇ 국내 소재부품 경쟁력 향상에 따라 미국, 유럽 등 對선진국 무역수지도 ‘07년 이후 흑자로 전환
ㅇ 한편, 만성적인 對日 소재부품 무역역조도 ’10년 이후 지속적으로 개선(연평균 5.5% 감소)되면서, 수입의존도도 20.8%까지 하락
< 최근 對日 소재부품 교역 주요 현황 >
|
구 분 |
2009 |
2010 |
2011 |
2012 |
2013 |
|
무역수지(억불) |
△201 |
△243 |
△228 |
△222 |
△205 |
|
수입의존도(%) |
25.3 |
25.2 |
23.6 |
23.0 |
20.8 |
< 지역별 소재부품 무역흑자 추이 (단위 : 억불) >
|
구 분 |
2000 |
2005 |
2010 |
2011 |
2012 |
2013 |
|
중국 |
44 |
200 |
459 |
426 |
434 |
470 |
|
아세안 |
45 |
36 |
113 |
162 |
189 |
218 |
|
중남미 |
26 |
34 |
88 |
98 |
108 |
124 |
|
중동 |
20 |
34 |
82 |
111 |
124 |
103 |
|
미국 |
△3 |
△11 |
31 |
33 |
44 |
52 |
|
유럽 |
9 |
△17 |
57 |
49 |
29 |
17 |
|
일본 |
△117 |
△161 |
△243 |
△228 |
△222 |
△205 |
|
기타 |
69 |
111 |
192 |
217 |
204 |
196 |
|
전세계 |
93 |
227 |
779 |
868 |
909 |
975 |
□ 아직 핵심 소재부품 기술*은 독일, 일본 등 선진국에 비해 취약하며, 미국 양적완화 종료, 엔저 추세 지속 등 대외환경도 어려움 상존
* 선진국 대비 기술수준 : OLED용 발광소재(60%), 탄소섬유(50%) 등
ㅇ 2020년 ‘소재부품 세계 4대 강국(현재 5위)’ 도약을 위해, 소재부품 육성 전략인 「제3차 소재부품발전기본계획(’13.11월)」을 바탕으로,
ㅇ ‘200대 미래 시장선도형 소재부품’ 개발, 1,000억원 규모 ‘소재부품 정책펀드’ 조성 등 다각적인 정책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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