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기열
- 담당부서산업기술시장과
- 연락처044-203-4534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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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조간) 산업기술시장과 '기술은행' 서비스 본격 실시 (수정).hwp [5,853.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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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조간) 산업기술시장과 '기술은행' 서비스 본격 실시 (수정).pdf [1,250.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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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기술은행』서비스 본격 실시
- 정부 연구개발(R&D)을 통한 기술정보는 모두 기술은행에 등록 -
- 수요자 중심의 기술거래 시스템 구축 -
□ 기업과 공공연구기관이 보유한 잠재적인 시장가치가 있는 기술을 사업화로 연계되도록 지원하는 기존의 온라인 기술사업화종합정보망(NTB)을 확대․개편한「기술은행(www.ntb.kr)」을 공개 시연과 함께 운영을 시작한다.
기술은행 공개시연 행사내용
○ 일시: ’14. 12. 16.(화) 14:00~16:00 한국기술센터(역삼동)
○ 참석: 중소 중견기업, 기술거래기관 등 200여명
○ 내용: 기술은행의 기업, 기술거래기관의 기술은행 활용을 위한 기능, 주요개편내용, 이용방법 소개
ㅇ 앞으로 기업은「기술은행」을 통해 온라인에서 원하는 기술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고, 오프라인에서는 테크노파크(TP), 기술거래기관이 기업의 기술 탐색․매칭을 직접 지원할 수 있다.
□ 산업통상자원부는 앞으로 정부 연구개발(이하 R&D)을 통해 산출한 기술을「기술은행」에 등록하는 것을 의무화하고, 해당 기술과 연관된 특허, 사업화 분야 등에 대한 내용을 추가로 제공해 기술정보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ㅇ 아울러, 정부3.0의 개방․공유․협력 취지에 따라 기술은행에 등록한 정보를 기술거래기관, 사업화 전문회사 등의 민간기업에 실시간으로 제공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을 지원한다.
* 특정 기술과 융합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제공 서비스, 국가 R&D 과제 정보의 분석․가공을 통한 연구개발 컨설팅, 기술정보 검색을 의한 모바일 앱 개발 등
□ 내년 2월부터는 기술은행 온라인 창구에 등록되거나, 테크노파크(TP), 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사관학교 등으로부터 수집한 중소․벤처기업의 필요기술을 분석해, 기술보유기관, 거래가능 여부 등을 정해진 기일 내에 회신하는 수요자 중심의 기술거래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ㅇ 대기업*, 공공연구기관 등의 기술 공급기관, 기술 중개기관과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온․오프라인으로 발굴된 기업 수요 기술의 탐색과 연결(매칭)을 지원한다.
* 기술은행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14. 4.)을 맺은 삼성전자, 현대기아차, LG전자, LG 디스플레이, SK 하이닉스, LS산전을 중심으로 대기업 참여 유도
ㅇ 5개 분야(기술지원, 법률/회계, 기술평가, IP 관리, 기술금융) 전문가로 ‘기술은행 자문단’을 구성하여 기술은행을 통해 이전된 기술이 사업화로 이어지도록 컨설팅을 실시하기로 했다.
□ 시연 행사 이후에는 산업부가 주최하는 기술이전설명회을 통해 LS전선으로부터 기술을 이전받은 도암엔지니어링*이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기술이전 성공사례를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 LS전선으로부터 ‘전기차 급속충전기’ 관련 기술을 이전받아 ‘15년에 50억원의 매출 증대를 예상하고, 해외 시장 진출 추진
□ 황규연 산업부 산업기반실장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구축된「기술은행」이 기술력을 갖춘 중소․중견기업들에게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기대감을 보였다.
ㅇ 또한 “기술이전․사업화를 촉진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창조경제의 구체적인 성과가 조기에 가시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