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경민
- 담당부서산업인력과
- 연락처044-203-4221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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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223 (24일조간) 산업인력과, SC 인력수급동향 발표회.pdf [421.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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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24일조간) 산업인력과, SC 인력수급동향 발표회.hwp [21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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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산업별 인적자원개발협의체(SC)가 산업현장의
인력수요 대응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 17개 산업별 인력수급 동향 발표 및 주요 인력이슈 논의 -
□ 17개 산업별 인적자원개발협의체(이하 SC)와 ‘산업별 인력 수급동향 발표회’를 열었다.
* 인적자원개발협의체(SC: Sector Council)는 업종별 협회, 관련 기업 및 전문가로 구성된 산업별 인적자원개발협의체로 17개가 구성되어 있으며, 산업별로 인력수요를 도출하고, 관련 정책 제안 및 인력양성 프로그램 개발 등의 역할 수행
ㅇ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주관으로 12. 23.(화, 14:00, 리츠칼튼 호텔 금강홀)으로 열린 발표회에는 인력양성 기관인 대학과 지방자치단체‧산업단지공단‧테크노파크 등 지역단위의 인력양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 발표회는 산업별 인적자원개발협의체(SC)가 도출한 산업계의 인력수요를 인력양성 관련기관인 대학, 지방자치단체, 테크노파크, 산업단지공단 등과 공유하여 인력미스매치 해소에 이바지하고자 열렸다.
□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개괄적인 산업기술인력 현황 소개 이후 산업별 인적자원개발협의체(SC)는 산업별로 최근 인력수급 동향을 소개하고 인력양성이 시급한 분야 등 인력이슈를 제시했다.
① 산업기술진흥원의 산업기술인력 현황 발표 주요 내용
ㅇ 12대 주력산업* 중 화학(3.9%), 소프트웨어(2.9%), 기계(2.8%) 분야의 산업기술인력 부족률이 높은 상황이다.
* 전자, 기계, 소프트웨어, 자동차, 화학, 반도체, 조선, 철강, 디스플레이, 섬유, 바이오‧헬스, IT 비즈니스
ㅇ 12대 주력산업 중 수도권은 소프트웨어(SW)‧전자, 충청권은 화학‧반도체, 호남권은 자동차, 대경권은 전자‧섬유, 동남권은 조선‧기계 분야 등에 인력부족 집중했다.
* 산업기술인력 부족인원(명): (수도권) SW 2,660명, 전자 2,209명, 기계 2,149명, 화학 2,018명, (충청권) 화학 645명, 반도체 608명, (호남권) 자동차 207명, (대경권) 전자 722명, 섬유 510명, (동남권) 조선 669명, 기계 533명, 화학 470명 등
② SC가 제기한 산업계 인력 현안 (예시)
ㅇ 전반적으로 IT 융합 가속화에 따른 융합인력의 필요성을 제기되는 가운데, 산업별로는 유전체 분야(바이오) 및 웨어러블 산업분야(전자), 산업용 섬유분야(섬유) 등의 전문 인력양성 필요성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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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
‧국내생산 규모가 2008년 4.5조원, 2011년 6.4조원, 2012년 7.1조원으로 급격히 성장 중으로 인력 규모도 매년 10%이상 지속 증가
‧향후 유전체 관련 분야의 인력 수요가 매년 15%이상 급격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이에 대한 대비가 시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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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
‧Post 스마트폰 시대를 대비하여 신산업 창출을 선도할 웨어러블 산업 분야의 시장 선도 인력양성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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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 |
‧탄소섬유를 비롯한 산업용섬유의 수요 증가로 의류용에서 산업용 중심으로 섬유 패션산업의 구조 고도화가 활발히 진행 중
‧산업용섬유의 전문인력이 부족한 상황으로, 기술집약적 특성이 강한 산업용섬유는 체계적 인력양성으로 시장을 선점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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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
‧유럽 의료기기 인증인 CE MDD 인증 제도가 강화되었으나, 관련 인허가 전문인력의 부족으로 국내 의료기기업체의 CE 인증 지연
‧CE 인증에서 요구되는 자료 작성 능력을 보유한 인력 및 인허가 전문 인력이 부족한 상황으로 동 분야 인력 양성 필요 |
□ 한편, 적극적인 SC 활동을 통해 산업현장 인력수급 불균형 해소에 기여한 기계산업진흥회 이효천 일‧학습지원센터장과 바이오협회 손지호 인재개발실장에게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이 수여했다.
□ 산업 현장의 수요와 공급되는 인력간의 불일치로 인해 인력난이 발생하며, 이에는 정보의 비대칭성도 큰 문제다.
ㅇ 동 행사를 통해 인력부족이 심각한 산업분야와 개별 산업별로 인력양성이 시급한 분야에 대한 정보를 학교, 지방자치단체, 테크노파크, 산업단지공단 등 인력양성의 현장에 전달했다.
ㅇ 이를 통해, 인력 수요처와 공급처간의 정보의 비대칭성이 완화되어 인력미스 매치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 또한, 산업부는 금번 발표회에서 제기된 산업계의 인력관련 현안을 면밀히 검토하여 지난 12.9일 출범한 산업부, 고용부, 교육부가 함께 참여하는 산업별 인적자원개발협의체(SC) 공동운영협의회 등을 통해 산업계 목소리가 범부처적으로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기로했다.
<참고1> 행사계획(안)
<참고2> SC 지정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