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강은구
- 담당부서에너지기술과
- 연락처044-203-4542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9,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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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222 (23일16시30분) 에너지기술과, 2014년도 제3차 에너지기술개발계획.pdf [3,968.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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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 (23일16시30분) 에너지기술과, 2014년도 제3차 에너지기술개발계획2.hwp [5,74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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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신산업창출과 혁신생태계 구축을 위한 중장기 에너지기술개발전략 확정
- 제3차 에너지기술개발계획, 국가과학기술심의회에서 확정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 이하 산업부)는 제7회 국가과학기술심의회(공동위원장 : 국무총리, 이장무 서울대 명예교수)(12.23일)를 통해 중장기 에너지기술개발방향과 사업화촉진 정책을 포함하는「제3차 에너지기술개발계획(‘14~’23년)」을 확정하고 발표하였다.
ㅇ 이번 발표된 중장기 기술개발분야는 제2차 국가에너지기본계획 정책목표*와 기술패러다임 변화를 근거로 에너지 공급-수요-혁신의 17개 기술개발프로그램**으로 균형있게 구성되었다.
* 2차 국가에너지기본계획 지원: 수요관리 중심 정책전환, 분산형 발전 시스템, 환경․안전과의 조화, 에너지안보 강화와 안정적 공급, 에너지 신시장 창출
** 에너지 혁신기술 프로그램 추진방향- 분산화, 청정화, 효율화, 안전화, 지능화- 17대 프로그램, 75개 핵심프로젝트와 274개의 중점기술 선정
□ 17개 프로그램은 구체적으로 ① 청정․안전 중심의 사회친화형 공급기술, ② 에너지 고효율․저탄소 사회 구현을 위한 수요기술, ③ 신시장 창출을 위한 선도적 융합혁신기술개발을 지향하고 있다.
* 혁신포럼 5개분과, 기술개발계획 6개분과, 로드맵 17개분과 등, 산학연 전문가 300여명이 참여하여 주요 프로젝트와 중점기술 도출(120회 회의)
ㅇ (공급) 고효율 청정화력, 차세대 청정연료, 하이브리드 신재생에너지 등을 통해 에너지원의 청정화를 가속화하고 국민눈높이에 맞는 안전원전, 차세대 송배전 기술개발 등을 추진하며,
ㅇ (수요) 효율향상 기술간 연결성을 극대화하고 개별주체부터 지역․시장까지 최적화한 친환경 에너지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며,
* 기술의 집적, 플랫폼화를 통해 에너지 스마트사회 구현 선도
ㅇ (융합혁신) ICT기술을 에너지제품기술 전방위로 확산하고 우수 제조역량을 활용하여 미래사회에 대응할 계획이다.
* 기존 에너지 산업의 도약과 융합신산업 창출을 위한 ICT․NT 연계 혁신
< 17대 프로그램의 정책적 주안점 >
ㅇ 산업부는 파급효과가 큰 핵심 기술의 개발을 중장기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에너지 신시장의 산업화를 앞당기고, 민간 투자를 유도할 계획이다.
* 향후 에너지기술 R&D를 공급-수요의 12대 분야 중심으로 투자하고 융합혁신기술을 통해 미래기술로의 전환 모색
- 불확실한 미래 상황과 정책변화를 감안하여 주기적으로 로드맵 및 투자방향 점검
□ 한편, 금번 국가과학기술심의회에서 심의확정된 제3차 에너지기술개발계획(안)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제3차 에너지기술개발계획(‘14~’23) 】
- 추진 배경 및 경과 -
□ 에너지기술개발계획은 국가에너지기본계획과 관련한 에너지의 효율적 사용과 온실가스감축 등을 위해 추진하는 최상위 기술개발계획으로,
* 에너지법 제11조에 따라 5년마다 10년 이상을 계획기간으로 수립
ㅇ 제2차 국가에너지기본계획이 에너지 Mix와 정책방향에서 1차 기본계획과는 차별화되어 새로운 기술
개발계획을 조기 수립하였다.
* 수요관리 중심으로 에너지정책 전환(‘35년, 수요의 13% 절감), 발전량의 15%이상 분산형으로 공급, 환경․안전과 조화 제고, 신재생에너지 보급 11% 등
□ 동 계획은 금년 1월 이후 산학연관 전문가 300명이 참여하였고(‘14.1~’14.9), 공청회(10.8), 산업부 전략기획투자협의회(12.10),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운영위원회(12.16) 등을 통해 각계 의견을 수렴하였다.
- 비전 및 목표 -
□ ‘신산업창출과 혁신생태계 구축으로 에너지기술 선진국 도약’이라는 비전으로
ㅇ 산업경쟁력의 강화, 기술혁신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 R&D 생산성의 향상을 정책목표로 하고 있다.
ㅇ 주요 지표로는 신재생하이브리드․ESS․에너지 IoT 등 주요분야 세계시장 10% 이상 확보, 국가온실가스 감축계획에 주도적인 기여, 기술사업화율 10%p 제고 등이다.
< 제3차 에너지기술개발계획(안)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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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목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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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개발 추진방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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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전략·11대 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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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진 전략 -
미래선도를 위한 신 R&D체계 구축
ㅇ 시장-미래-세계를 지향하는 개발체계를 강화하여 비즈니스형 R&D, 원천상용화 등 한계돌파형 R&D, 국제공동연구를 확대하고,
ㅇ 공급-수요관리-융합혁신의 3대 구조로 R&D를 추진하여 공급기술간 경쟁, 수요관리 상호연계, 융합혁신기술을 통한 미래대응에 주력하며,
ㅇ 시장의 자율성을 존중하는 개방형 기획*을 확대하고 R&D 전주기에 걸쳐 사업화 가능성을 고려한 평가체계를 중점 운영할 계획이다.
* 시장진입전략에 대한 아이디어 경쟁형 기획을 도입하고 타분야 전문가 참여 확대
시장창출을 위한 사업화 R&D 강화
ㅇ 실증 R&D를 확대하고, 조기성과를 위한 패키지형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등 에너지기술에 대한 사업화․진흥 기능을 강화하며,
* 사업화 R&D 후속지원, 시장컨설팅, 인력양성, 기업협력 등 연계지원 추진
ㅇ R&D 초기부터 공공보급 사업과 연계를 확대하고, 방산․SOC 등 에너지 적용시장 확대를 위한 범부처 협력을 강화한다.
ㅇ 아울러, 수요관리․에너지 다소비기기 분야의 핵심공통기술 개발*을 강화하고, 신산업 부품소재의 국산화율을 제고함으로써 신산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 수요관리의 핵심요소인 EMS(에너지관리시스템)․PCS(전력컨트롤시스템), 공정에 널리 활용되는 전동기․건조기 등의 기반기술을 개발하여 중기지원
생태계 중심의 협력 R&D 기반 마련
ㅇ 공공분야 R&D 효율성 강화와 성과의 확산을 위해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지역 맞춤형 프로젝트를 발굴, 추진하는데 주력하며,
* 산업부-공기업-지자체-출연연이 참여하여 개발․이전 및 사업화․지역실증 협력
ㅇ 부품소재 등에서 중소기업이 핵심적인 역할을 하도록 대중소 역할분담모델을 확산하는 한편, 중소․중견 지원비율의 확대를 추진한다.
* 대기업․공기업 휴면기술의 공동활용, 시스템 대기업과의 상생 등
역량강화를 위한 혁신인프라 구축
ㅇ 에너지신산업분야를 중심으로 창의융합인재의 양성을 추진하고 에너지정책방향 및 기업현장수요와 연계한 고급인력을 양성하며,
* 지역기업 수요대응, 국민참여형 창의공모, 해외진출 네트워크사업 등 추진
ㅇ 선진국 기술습득, 개도국 기술수출을 지원하는 전략적 국제공동연구를 추진하고, IEA 등 국제기구의 기술아젠다의 선도에 주력한다.
□ 산업부는 동 계획의 차질없는 추진을 통해, `23년 기술사업화율 40% 및 주요분야* 기술수준 90% 이상 달성, 국내외 파급효과 31조원, 일자리 10만명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10년간 누적)
* 신재생 하이브리드, 수요대응형 ESS, 에너지 IoT 등의 분야는 10년 이내 선진국과 동등한 수준의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함
※ 붙임
참고 1: 제3차 에너지기술개발계획(안)
참고 2: 17대 프로그램 주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