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순철
- 담당부서에너지자원정책과
- 연락처044-203-5122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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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41224(보도자료 석간)_10차에너지위원회개최_(최종).hwp [3,56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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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24(보도자료 석간)_10차에너지위원회개최_(최종).pdf [905.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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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1)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수정본).hwp [7,18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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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24일석간) 에너지자원정책과, 에너지위원회 개최(붙임2).hwp [136.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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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가스안전 기본계획(‘15~’19년) 발표
- 12.24(수), 에너지위원회(10차)에서는 대형 가스사고의 선제적 안전관리와 골든타임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제1차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안)’을 심의
- 이와 함께 ‘15년부터 도입예정인 “에너지바우처”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시행계획을 점검
□ 산업통상자원부는 ‘14.12.24(금) 은행연합회관에서 문재도 차관 주재로 제10차 에너지위원회를 개최, 「제1차 가스안전 기본계획」에 대해 심의하고, 「에너지바우처 시행계획」을 점검하였음
ㅇ 아울러 최근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에너지산업의 대응과제와 방안에 대해서도 활발한 토론을 가졌음
□ 이날 회의에서 문재도 차관은 “에너지정책 추진에 있어 국민의 안전 확보가 가장 중요한 가치로 부상했다”고 강조하며, “선제적 예방관리와 골든타임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안전 관련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힘
ㅇ 에너지바우처 사업과 관련해서는 “동절기에 연료비 부족으로 난방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에너지비용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니 만큼 꼭 필요한 사람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함.
ㅇ 국제 유가하락과 관련된 토론에서는 “유가 하락이 국내 총생산의 증가를 가져오는 긍정적 효과가 있지만 정유, 신재생, 플랜트 등 에너지업계에는 큰 도전으로 작용할 수도 있어 에너지업계의 전략적 노력이 한층 더 필요한 상황이며 정부도 최대한 노력해 나갈 것”임을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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