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전두민
- 담당부서지역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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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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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26일17시) 지역산업과, 창조경제혁신센터운영위원회개최.pdf [593.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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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형 실리콘 밸리를 목표로!!!
- Dream Venture Star, SK가 견인하는 벤처 성공신화 창조
- 대덕특구, 창조경제 전진기지로 거듭나다!
◇ 정부는 12.26(금)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위원회(제2차)를 개최하여 지난 10.10일 확대 개소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대전지역의 과학기술 인프라를 활용한 창조경제 지역 확산 방안 등을 논의함
Ⅰ.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방안
: 대전기역 과학기술 인프라와 대기업(SK) 연계로 한국형 실리콘밸리구현
□ 확대 개소시 발표된 사항들을 내실있게 추진하여 성과 시현
ㅇ 기 선발된 Dream Venture Star* 10개팀의 성과 창출 개시(10.10일 이후 투자유치 13억원, 매출 6.2억원 등)
* 지원 내용 : 창업준비금(팀별 2천만원) 지원, 전담 멘토 지원 및 사무실 무상제공
ㅇ SK 및 대덕특구 보유기술 DB 3,981건으로 기술사업화 장터 오픈(12.23)
ㅇ SK동반성장펀드 150억원, SK-Knet 청년창업투자펀드 300억원 등 총 450억원의 벤처펀드 조성
□ 기술집약형 사업모델 발굴․육성 및 숨어있는 연구기술의 사업화 확산
ㅇ 혁신센터중심으로 지역의 창업·중소기업에게 맞춤형 지원 패키지를 제공하고 멘토 기관을 연계·안내하는 서비스를 제공
- 전담 혁신지원 코디네이터, 기술금융 종합지원창구*를 통해 기술·자금지원, 창업멘토링, 마케팅·판로개척, 해외진출까지 원스톱으로 지원
* 전북혁신센터 개소시 도입된 시스템으로서 대전혁신센터에도 새로이 도입
ㅇ ‘SK 글로벌 벤처스타 프로그램’을 통해 금년중 3개팀을 선발, 내년초 실리콘밸리 진출(‘15.1월)을 지원
* 팀당 최대 1억원지원, 실리콘밸리내 사무실 제공 및 전담 컨설팅 제공
ㅇ 기존 KAIST내 센터 외에 원도심(대전도시공사 사옥 1층)에 창조경제혁신센터 분원을 설치하여 접근성을 강화(교육․네트워크 중심으로 특화 운영)
ㅇ ‘15년중 SK․대덕특구의 기술외에 미래기술마당(미래부의 사업화 유망기술 정보망), KAIST산학협력단 등의 유망기술도 수요기업에게 패키지로 지원할 수 있도록 기술사업화 장터를 확대 개편
Ⅱ. 공공연구성과 기반 혁신기업 육성방안
: 공공의 기초․원천 연구성과를 활용하여 창업․중소기업에게 창업 등 전과정을 맞춤형으로 지원
□ 창업과 중소·중견기업이 정부출연연구기관과 KAIST 등 공공기관 연구성과를 적극 활용, 사업화할 수 있는 ‘기업공감 원스톱서비스 플랫폼’ 구축(‘15.6월)
ㅇ ‘기술창업패키지사업*’, ‘한국형혁신창업단(I-Corps)사업**’ 등을 통해 지원
* 혁신센터를 통해 기업수요 발굴 후 공공기술 매칭한 후 창업전제형 추가 R&BD 및 멘토링 등 지원
** R&D사업 참여연구원(대학원생, 포스닥 등)의 창업 멘토링 및 창업전제형 추가 R&D 지원
ㅇ 기업의 기술수요를 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을 통해 접수·발굴하여 맞춤형으로 지원
- 25개 출연(연), KAIST, 기술지주회사, 글로벌창업지원센터 등 40여개 전문기관을 통해 기술이전, 출자, 후속 R&D 등 지원
□ 창조경제 전진기지로서 대덕특구의 역할 강화
ㅇ ‘창업아이템(아이템 구체화 및 시장적합성)-시뮬레이션(가상 제품성능 검증 등)-투자유치’ 과정의 검증 지원 등 대덕특구와 혁신센터간 연계 강화
* ’14년 창조경제타운 연계 이노폴리스캠퍼스(충남대, 한밭대, 한남대)와 대전혁신센터 연계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지원으로 28건 창업
Ⅲ.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업 연계지원 방안
: 창조경제혁신센터 중심으로 지역 창조경제 확산 가시화 가시화
□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대기업․중소기업․벤처․창업기업․지역혁신기관 간 유기적 산업생태계 구축
ㅇ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산업진흥계획*의 기획단계부터 적극 참여
* 중장기계획인 지역산업발전계획(‘14-’18)의 매년 시행계획
- 지역사업 창의융합과제* 발굴 등 수요조사 단계부터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테크노파크가 협업으로 추진
* 제조업+제조업, 제조업+ICT 등이 결합되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과제
ㅇ 창조산업화경진대회(‘15년 상반기) 등을 통해 비즈니스모델 구축, 사업화 등을 지원하여 지역산업의 창의성 제고
- 창조경제혁신센터 중심으로 창의적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Fast track으로 지원하는 수시지원 프로그램 운영(‘15년 156억원)
* 기술검증, 시장타당성 테스트, 시제품 제작 등
- 시장성이 큰 과제는 상용화 R&D도 지원(‘15년 198억원, 102개 과제)
ㅇ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추천하는 창업․사업화 진행 기업은 보육공간 및 컨설팅 프로그램 우대 제공
ㅇ 혁신센터 중심으로 선․후배기업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창업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예비창업자(기업)의 시행착오를 최소화
□ 정부는 12.26(금) 제2차 ‘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방안(대전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SK)」, 「공공연구성과 기반 혁신기업 육성 방안(미래부)」,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업 연계지원 방안(산업부)을 논의하였다.
ㅇ ‘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위원회’는 민간·정부·지자체의 역량 결집을 위해 정부관계자(미래부 장관, 산업부 장관, 경제수석, 미래전략 수석 ), 창조경제혁신센터 연계기업 임원과 필요시 지자체장, 창조경제혁신센터장 등이 참여하여, 지역·현장 밀착형 과제 해결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ㅇ 이번 회의에서는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가 ‘대전지역 혁신의 구심점으로서, 창업 성공모델 창출과 기술집약형 사업화 모델 발굴·육성을 위한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