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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수출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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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12월, 전체) 수출입 동향 및

2015년 수출입 전망

- ‘15. 1. 1(목) 배포 -

 

※ 자세한 내용은 첨부자료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ㅇ 본 동향 자료는 관세청 통관자료 및 무역통계(KITA)를 기초로 2014년 수출입 실적을 분석한 것임

 

ㅇ 전체 수출입 실적은 12월 31일까지의 통관실적 잠정치를 기준으로 작성함.

 

ㅇ 품목별․지역별 수출입 실적은 12월 20일까지의 통관실적 잠정치를 기준으로 작성함.

 

ㅇ 다만, 주요 품목별 수출실적(MTI 기준) 추이는 산업통상자원부 품목담당과 검토를 토대로 월간 수출액을 추정하여 작성

 

 12월 수출 497억달러, 수입 440억달러, 58억달러 흑자 

 

 □ 12월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3.7% 증가한 497억달러, 수입은 △0.9% 감소한 440억달러로 무역수지는 58억달러 흑자.(35개월 연속)

 ㅇ 주력품목(반도체, 무선통신기기, 일반기계 등)과 대(對)미· 유럽연합(EU) 수출 호조로 수출은 증가했다.

 ㅇ 자본재, 소비재 수입은 증가하였으나 유가하락으로 원자재가 감소하며 수입이 감소했다.

 

< 수출입 증가율 추이(%) >

 

< 월별 무역수지(억달러) >

수출입 증가율 추이   

 

월별 무역수지   

 

 □ (수출) 미국·유럽연합(EU)·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중국으로의 수출은 증가하였으나, 독립국가연합(CIS)(루블화 폭락, 서방의 경제제제)·일본(엔화약세, 일본경기침체)으로의 수출은 감소했다.

   * 지역별 수출증가율(12월, %) : 미 21.5 유럽연합 5.6, 동남아국가연합 3.4, 중국 1.7, 일본 △8.2, 독립국가연합 △38.1

 ㅇ 품목별로 반도체(메모리)·무선통신기기(부품수출 증가)는 호조, 석유제품·석유화학(유가하락)은 부진했다.

   * 품목별 수출증가율(%) : (컴퓨터)24.6 (무선통신기기)20.5 (반도체)12.5(일반기계)12.3 (철강제품)7.9 (액정디바이스)3.7 (자동차)1.7 (선박)△1.1(섬유류)△3.6 (차부품)△4.4 (석유제품)△6.0 (석유화학)△7.6 (가전)△25.4

 

□ (수입) 유가하락으로 원유, 석유제품 수입 감소
   * 5대품목 수입증가율(%) : (가스)14.3 (철강)△2.1 (석탄)△6.2 (원유)△25.2 (석유제품)△30.9

   * 원유도입('13.12→'14.12) : (단가)109.0→76.4(당러/배럴 $/B), (물량)74.2→79.2백만 배럴

 ㅇ 용도별로는 원자재(유가하락)는 감소하였으나 자본재·소비재는 증가
   * 용도별 수입증가율(12.1-20일, %) : (원자재)△17.8 (자본재)8.0 (소비재)11.8

 

 
2년 연속 무역 3관왕(Triple Crown) 달성
- 사상 최대 교역규모(10,988억달러), 수출(5,731억달러), 흑자규모(474억달러) 기록 -

 

□ (실적) 2014년 수출은 전년대비 2.4% 증가한 5,731억달러, 수입은 2.0% 증가한 5,257억달러로 무역수지는 474억달러 흑자를 보였다.

< 2014년 수출입 실적 (통관기준 잠정치) >
(단위 : 억달러, %) 

 

 

구분

2013년도

2014년도

상반기

하반기

연간

상반기

하반기

연간

수출

2,765

(0.5)

2,832

(3.8)

5,596

(2.1)

2,832

(2.4)

2,899

(2.4)

5,731

(2.4)

수입

2,565

(△2.9)

2,591

(1.4)

5,156

(△0.8)

2,633

(2.6)

2,624

(1.3)

5,257

(2.0)

무역수지

200

241

440

200

274

474

 

□ (수출) 미국·아세안·EU로의 수출 확대 및 반도체·철강·무선통신기기 등의 선전으로 수출 증가

   * ‘14년 지역별 수출증가율(%) : 미 13.4, 유럽연합 5.9, 아세안 3.5, 중 △0.4, 일 △6.9

 ㅇ 지역별로 대(對) 美 수출호조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대 중中 수출은 4사분기 이후 회복됐다.

   * 미국 분기별 수출증가율(%) : (1Q)2.6 → (2Q)13.0 → (3Q)15.0 → (4Q)22.3
   * 중국 분기별 수출증가율(%) : (1Q)2.7 → (2Q)△2.8 → (3Q)△1.7 → (4Q)0.6

  - 대 일 수출은 엔저 및 일본의 경기침체로 감소세이며, 대(對) 유럽연합(EU) 수출은 경기회복이 지연되며 4분기 이후 수출 감소했다.

   * 일본 분기별 수출증가율(%) : (1Q)△10.1 → (2Q)0.0 → (3Q)△3.5 → (4Q)△12.9
   * 유럽연합(EU) 분기별 수출증가율(%) : (1Q)16.3 → (2Q)7.0 → (3Q)4.3 → (4Q)△3.6

 ㅇ 품목별로는 석유제품·석유화학이 유가하락으로 감소하였으나 반도체·철강제품·선박·무선통신기기가 증가하며 우리 수출증가세를 이끌었다.   * ‘14년 품목별 수출증가율(%) : (반도체) 9.7 (철강) 9.3 (무선통신기기) 7.1 (선박) 6.8 (일반기계)4.4 (車부품)1.9 (자동차)0.6 (석유화학)△0.1 (컴퓨터)△0.8 (석유제품)△3.0
  - 특히 반도체가 전년대비 9.7% 증가하며 수출품목중 최초로 수출 600억달러 달성(627억달러)

   * 반도체 수출기록 : (100억)‘94년 (200억)‘00년 (300억)‘06년 (500억)‘10년

  - 석유화학은 국내 생산설비 증설로 공급량이 증가하며 수출물량은 증가하였으나 최근 유가하락으로 4분기 수출이 감소했다.

   * 석유화학 수출증가율(%) : (1Q) △4.6 → (2Q) 1.9 → (3Q) 4.8 → (4Q) △2.3

< 수출 5대 품목 및 비중 >
(단위 : 백만달러, %)

 

 

순위

'13년

'14년

품목

수출금액 (비중)

품목

수출금액 (비중)

1

반도체

57,143 (10.2)

반도체

62,681 (10.9)

2

석유제품

52,787 (9.4)

석유제품

51,202 (8.9)

3

자동차

48,635 (8.7)

자동차

48,943 (8.5)

4

석유화학

48,377 (8.6)

일반기계

48,460 (8.5)

5

일반기계

46,415 (8.3)

석유화학

48,327 (8.4)

 

 

□ (수입) 자본재, 소비재 수입은 증가하였으나 최근 유가하락으로 인해 원자재 수입이 감소

   * 용도별 수입증가율(1.1-12.20일, %) : (원자재)△0.8 (자본재)2.6 (소비재)13.3

 ㅇ 원자재의 경우 가스(발전용)·석유제품(나프타) 수입은 증가한 반면, 원유(유가하락)·철강(단가하락)·석탄 수입은 감소

   * '14년 수입증가율(%) : (철강제품)6.8 (석유제품)2.9 (가스)0.7 (원유)△4.2 (석탄)△7.4

 ㅇ 자본재의 경우 무선통신기기부품(90.6%), 반도체제조용장비(0.4%), 액정디바이스(8.0%), 의료용기기(3.5%) 등이 증가

 ㅇ 소비재는 자동차·소고기(20.6%) 등 수입은 증가했으나, 쌀(△40.2%)·옥수수(△10.5%) 등은 감소

   * 자동차 수입증가율(1.1-12.20일, %) : (1,500cc 이하 가솔린) 301.4(1,500cc 초과 가솔린) 26.2 (2,500cc 이하 디젤) 48.2

□ (평가) 중국의 성장둔화, EU의 느린 경제회복 등 불리한 무역여건에도 불구하고 금년 우리 무역은 선전했다.

   * 세계 주요 70개국 수입증가율(WTO) : ('13년) 1.2% → ('14.1-10월) 1.5%

 

① '11년 이후 4년 연속 무역 1조달러 달성(11.28일), 수출 및 흑자규모의 사상 최대치 경신 등 전년에 이어 무역 3관왕 달성했다.

   * 무역규모(억달러) : ('11년)10,796(기존 최대)→('12년)10,675→('13년)10,752→('14년)10,988
   * 수출액(억달러) : ('12년) 5,479 → ('13년) 5,597(기존 최대) → ('14년) 5,731
   * 무역수지(억달러) : ('11년)308 → ('12년)283 → ('13년)440(기존 최대) → ('14년)474

 

 ② 중소·중견기업 수출증가율이 대기업을 대폭 웃돌고 수출품목도 다변화되는 등 수출구조도 건실화 됐다.

   * 기업규모별 수출증가율('14.1-11월, %) : (대기업) 0.3 (중소·중견기업) 5.9
   * 중소·중견기업 수출비중(%) : ('12년)32.1 → ('13년)33.0 → ('14.1-11월)34.0

  - 중소·중견기업 주력 수출품목도 반도체제조용장비, 항공기부품 등 첨단기술 제품뿐만 아니라 품질, 안전성이 우선시되는 의약품, 음식료품 등으로 다변화했다.

   * 품목별 수출증가율(‘14.1-11월, %) : (정밀화학원료)11.8 (반도체체조용장비)25.8 (항공기부품)8.4 (기호식품)13.1 (농약및의약품)17.9

 

③ 자유무역협정(FTA) 발효국과의 수출이 7.0%, 수입은 4.7%, 무역규모는 6.0%가 증가(‘14.1-11월 누계)하여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국이 우리 무역 확대를 이끌었다.

   * '14년 우리나라 교역증가율(%) : 수출 2.4, 수입 2.0, 무역규모 2.2

  - ‘14.12월 현재 48개국과 10개 FTA를 발효(타결은 15개, 52개국)중으로 우리나라 전체교역의 38.8% 차지(타결국 기준 61.5%)

  - 중소기업 FTA 활용촉진 대책(‘13.6) 및 활용 내실화 방안(‘14.5) 등 중소기업 업종별 맞춤형 활용지원을 통해 FTA 활용률 지속 상승

   * 중소·중견기업 FTA 활용률(관세청, %) : ('12)51.5→('13)56.5→('14.1-10월)59.8

 

 ④ 그간 일본 의존도가 높았던 소재·부품의 수출경쟁력이 향상*되며 만성적인 對日 무역역조도 ’10년 이후 지속 개선

   * 소재·부품 분야 무역흑자 1천억달러 돌파(12.12일)
   * 부품소재 분야 대 일 수입의존도(%) : ('11)25.2→('11)23.6→('12)23.0→('13)20.8
   * 대 일 무역수지(억달러) : ('10)△361→('11)△286→('12)△256→('13)△254→('14년)△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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