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수부
- 담당부서소재부품정책과
- 연락처044-203-4263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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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107 (8일조간) 소재부품정책과, 2014년도 4분기 교역실적.pdf [920.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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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8일조간) 소재부품정책과, 2014년도 4분기 교역실적.hwp [43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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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부품 무역흑자 사상 최대 1,079억 불 달성
- 전 산업 무역흑자의 2.3배에 해당 -
- 대일본 수입의존도 18.1%로 사상 최저치 기록 -
□ ‘14년 우리 소재‧부품 수출 2,760억 불, 수입 1,681억 불, 무역흑자 1,079억불로 사상 첫 무역흑자 1,000억 불을 돌파했다.
ㅇ 소재‧부품 산업은 전 산업 수출의 48%, 무역흑자의 228%를 담당하며, 2년 연속 무역 3관왕(Triple Crown)* 달성에 크게 이바지했다.
* 교역규모(10,988억 불), 수출(5,731억 불), 흑자규모(474억 불) 사상 최대 기록
< 소재·부품산업 무역동향 (통관기준) >
(단위 : 억불, 전년대비증감률(%))
|
구 분 |
’13년 |
’14년 |
||||||||
|
수출 |
|
수입 |
|
수지 |
수출 |
|
수입 |
|
수지 |
|
|
(증감률) |
(증감률) |
|||||||||
|
(증감률) |
(증감률) |
|||||||||
|
전 산 업 |
5,596 |
(2.1) |
5,156 |
(△0.8) |
440 |
5,731 |
(2.4) |
5,257 |
(2.0) |
474 |
|
소재·부품 |
2,630 |
(3.8) |
1,655 |
(1.9) |
975 |
2,760 |
(4.9) |
1,681 |
(1.6) |
1,079 |
|
소재 |
855 |
(△2.6) |
635 |
(△3.8) |
220 |
881 |
(3.0) |
656 |
(3.4) |
225 |
|
부품 |
1,776 |
(7.2) |
1,021 |
(5.7) |
755 |
1,880 |
(5.9) |
1,025 |
(0.4) |
855 |
□ 우리 소재·부품 산업은 만성적인 무역적자를 벗어나 ’97년 사상 첫 흑자 전환에 이어 17년 만에 무역흑자 1,000억불 시대를 열었다.
ㅇ 우리 경제의 성장 체계(패러다임)가 과거 조립산업 중심의 성장에서 소재부품 산업 중심의 성장으로 전환하며, 체질 개선에 성공했음을 시사하고 있다.
- 특히, ’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소재부품 무역흑자가 그 이전에 비해 빠르게 증가하면서, 우리 경제의 든든한 완충제 역할을 수행했다.
* 금융위기 이전(’00→’07) : + 271억불 / 금융위기 이후(’08→’14) : + 731억불
ㅇ 소재부품 무역흑자(’14년) 중 부품산업이 79%, 소재산업이 21%를 차지하며, 부품산업이 소재부품 무역흑자 확대*를 주도했다.
* 부품산업 무역흑자 규모: (’00년) 49억 불 → (’14년) 855억 불 (+806억 불)소재산업 무역흑자 규모: (’00년) 44억 불 → (’14년) 225억 불 (+181억 불)
- 특히, 부품산업 경쟁력을 나타내는 무역특화지수가 지난 10년간 꾸준히 상승했다.(‘03년 0.02 → ’08년 0.17 → ‘13년 0.27)
* (무역특화지수) = (수출-수입) / (수출+수입)이며, +1이면 완전 수출특화, -1이면 완전 수입특화를 나타내며, 값이 커질수록 수출 경쟁력이 개선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 소재․부품 및 전(全)산업 무역 실적추이 (단위: 억 불, %) >
□ (품목별) 전자부품이 최대 흑자품목(’14년 448억 불)으로 가장 큰 규모의 무역흑자를 내며 1,000억 불 달성을 이끌었다.
ㅇ 수송기계부품은 2대 흑자품목으로 부상(’00년 △2억 불 → ’14년 231억 불)하였으며, 화학소재도 ’00년 대비 10배가 넘는 무역흑자 증가세(’00년 15억 불 → ’14년 169억 불)를 보였다.
< 주요 품목별 소재부품 무역흑자 추이 (단위: 억 불) >
|
구 분 |
2000 |
2005 |
2010 |
2012 |
2013 |
2014 |
|
|
화학소재 |
15 |
71 |
144 |
160 |
175 |
169 |
|
|
전기기계부품 |
△15 |
△12 |
33 |
75 |
84 |
95 |
|
|
전자부품 |
63 |
126 |
453 |
348 |
405 |
448 |
|
|
수송기계부품 |
△2 |
49 |
137 |
200 |
217 |
231 |
|
|
|
소재부품 |
93 |
227 |
779 |
909 |
975 |
1,079 |
|
|
소재 |
44 |
56 |
121 |
218 |
220 |
225 |
|
|
부품 |
49 |
171 |
658 |
691 |
755 |
855 |
□ (지역별) 중국이 최대 무역흑자 상대국으로 확고하게 자리 잡았으며, 최근 들어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중남미 등 신흥시장으로 흑자를 확산했다.
ㅇ ’00년대 중국 경제 급성장에 따라, 중국은 우리 소재부품 산업의 최대 무역흑자국(’14년 469억 불)이자 최대 교역국(’14년 1,437억 불)으로 부상했다.
< 소재․부품 對중국 수출집중도 추이 >
|
구 분 |
2010 |
2011 |
2012 |
2013 |
2014 |
|
대중(對中)수출집중도(%) |
36.3 |
34.5 |
34.1 |
34.8 |
34.5 |
|
대중(對中)수출액 |
832 |
882 |
865 |
915 |
953 |
|
전체수출액 |
2,290 |
2,553 |
2,534 |
2,630 |
2,760 |
|
대중(對中)무역흑자액 |
459 |
426 |
434 |
470 |
469 |
ㅇ 소재부품 일본에 대한(對日) 무역수지가 점차 개선되면서 대일(對日) 수입의존도 또한 ‘09년 이후 5년 연속 감소하여 사상 최저인 18.1%로 낮아졌다.
< 소재․부품 對일본 수입의존도 및 對일본 역조 추이 >
|
구 분 |
2009 |
2010 |
2011 |
2012 |
2013 |
2014 |
|
대일(對日)수입의존도(%) |
25.3 |
25.2 |
23.6 |
23.0 |
20.8 |
18.1 |
|
대일(對日)수입액 |
303 |
381 |
397 |
374 |
344 |
304 |
|
전체수입액 |
1,197 |
1,512 |
1,685 |
1,625 |
1,655 |
1,681 |
|
대일(對日)무역적자액 |
-201 |
-243 |
-228 |
-222 |
-205 |
-163 |
ㅇ ’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14년 216억불), 중남미(’14년 128억불) 등 신흥시장에서도 소재부품 무역흑자가 빠르게 확대했다.
* 소재부품 무역흑자 연평균 증가율(’10~’14) : 중국 0.5%, 아세안 17.6%, 중남미 9.0%
ㅇ 기타 미국, 유럽 등에 대한 선진국 무역수지도 ‘07년 이후 흑자로 전환했다.
< 지역별 소재부품 무역흑자 추이 (단위: 억불) >
|
구 분 |
2000 |
2005 |
2010 |
2012 |
2013 |
2014 |
|
중국 |
44 |
200 |
459 |
434 |
470 |
469 |
|
아세안 |
45 |
36 |
113 |
189 |
218 |
216 |
|
중남미 |
26 |
34 |
88 |
108 |
124 |
128 |
|
중동 |
20 |
34 |
82 |
124 |
103 |
113 |
|
미국 |
△3 |
△11 |
31 |
44 |
52 |
83 |
|
유럽 |
9 |
△17 |
57 |
29 |
17 |
38 |
|
일본 |
△117 |
△161 |
△243 |
△222 |
△205 |
△163 |
|
기타 |
69 |
111 |
192 |
204 |
196 |
195 |
|
전세계 |
93 |
227 |
779 |
909 |
975 |
1,079 |
※ 붙임 참고1 2014년 12대 소재‧부품 업종별 수출 동향 분석
참고2 소재‧부품 업종별/연도별 무역 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