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문철환
- 담당부서섬유세라믹과
- 연락처044-203-4291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2,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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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107 (8일조간) 섬유세라믹과장, 섬유간담회 및 신년회.pdf [477.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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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8일조간) 섬유세라믹과장, 섬유간담회 및 신년회.hwp [252.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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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장관, 섬유패션 간담회 개최 및 신년회 참석
섬유패션 신년 간담회를 열어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융합, 섬유패션산업의 구조고도화 등을 위한 섬유패션 산업의 경쟁력 강화대책 수립 등 협의
이어, 섬유패션인 신년회에 참석하여 섬유패션인의 사기진작을 도모
1. 섬유패션 업계 간담회
□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5. 1. 7. (수) 16:00~, 섬유센터에서 섬유패션업계 최고경영자(CEO)와 전문가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섬유패션업계 신년 간담회'를 열었다.
ㅇ 간담회는 ‘섬유패션산업의 전망과 정책 방향’, 13대 산업 엔진 프로젝트의 하나인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섬유패션과의 융합’을 주제로 업계와 정부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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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패션업계 신년 간담회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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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일시/장소: ’15. 1. 7(수), 16:00~16:55, 섬유센터 17층 소회의실 ㅇ 회의주재: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ㅇ 참 석 자: 섬유패션 업계 대표, 단체, 연구소 등 19명 ㅇ 주요내용: 섬유패션산업의 경쟁력 강화, 착용가능한(웨어러블) 기기산업의 발전 전망 등 |
□ 윤 장관은 작년의 내수부진과 신흥국의 경기둔화 등의 어려운 환경에서도 섬유패션 산업은 재작년과 비슷한 159억 불의 수출을 달성했다며 섬유패션인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 또한 윤 장관은 올해에도 미국의 경기회복 등의 긍정적인 측면은 있으나, 유럽연합(EU), 신흥국의 경기둔화 지속 등의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고 전망했다.
ㅇ 특히, 우리나라는 어려운 역경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역량이 있는 만큼, 2015년에도 섬유패션인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차별화, 고부가가치화 전략이 어느 때 보다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ㅇ 이를 통해 업계 자율적인 구조의 기능을 높이고, 한류와 연계해 중국, 동남아 등 신흥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해 나감으로써 올해 수출목표 164억 불을 달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ㅇ 착용 할 수 있는 장치(웨어러블 디바이스)는 시계, 안경 등의 기기에서 직물과의 결합으로 흐름(트랜드)이 변화하는 만큼 섬유패션 업계의 참신한 패션 디자인과 결합해 새로운 무경쟁시장(블루오션)을 창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 섬유패션 업계는 염색공단의 현대화 지원, 탄소섬유 등 산업용섬유의 자동차․항공산업과의 수요연계 확대, 부족한 인력문제 해소 등을 건의했다.
ㅇ 윤장관은 업계가 건의한 애로사항은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대책을 마련해 업계의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 섬유패션 신년회
□ 을미년 새해, 섬유패션 산업의 “희망과 다짐” 행사인 ‘2015년 섬유패션인 신년회’(섬유산업연합회 성기학 회장)가 2015. 1. 7(수) 17:00,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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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유패션 신년회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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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일시/장소: ’15. 1. 7(수) 17:00~19:00, 섬유센터 3층 ㅇ 내 용: 내빈소개, 신년사, 신년인사말씀, 떡케익 커팅, 신년음악회 ㅇ 참 석 자: 정부, 국회, 섬유관련 단체 임직원, 섬유패션 관련 연구소·대학 교수, 언론인(경제지, 일간지, 전문지) 300여명 |
□ 윤신년회에 참석한 윤 장관은 신년사에서 ‘주력산업의 하나인 섬유패션 산업의 올해 수출목표인 164억 불 달성을 위해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ㅇ 이를 위해 중국, 동남아 등 해외시장 개척, ‘제조업 혁신 3.0 전략’ 추진, 산업용섬유의 수요기반 확대 등에 중점을 두고, 세계 섬유패션 상품의 인지도(브랜드)를 가진 강소기업이 많이 창출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 고> 섬유패션 간담회 및 신년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