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정두식
- 담당부서철강화학과
- 연락처044-203-4284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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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108 (9일석간) 철강화학과, 2015년간담회및신년인사회.pdf [348.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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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9일석간) 철강화학과, 2015년간담회및신년인사회.hwp [25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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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유화학업계 최고경영자(CEO) 간담회 및 2015년 신년인사회 개최 -
1. 업계의 자율적인 산업구조 개편작업 가속화
2. 생산효율성 향상과 공정 혁신을 통한 원가절감 노력 배가
3. 산업엔진 프로젝트,‘수송기기용 플라스틱 소재․부품산업 생태계 육성’본격 추진
□ 산업통상자원부(윤상직 장관)와 석유화학업계는 1. 9. (금) ‘석유화학업계 최고경영자(CEO) 간담회와 2015년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① 산업부는 업계에 고부가가치 제품생산을 위한 투자 확대 등 자율적인 산업구조 개편작업을 현재보다 더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로 했다.
② 생산효율성 향상과 공정 혁신을 통해 원가절감 노력을 더해 석유화학산업을 한 단계 향상시키고,
③ 중소협력기업을 위한 동반성장 생태계 정착 노력을 당부했다.
④ 또한, 산업엔진 프로젝트인 ‘수송기기용 플라스틱 소재․부품산업 생태계 육성’을 본격 추진하여 자동차 등 전방 수요산업과의 협업과 융합을 촉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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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업계 CEO 간담회 및 2015년 신년인사회 개최
ㅇ 일시 및 장소 : ’15. 1. 9(금) 16:00∼19:00, 플라자호텔(서울 소공동) ㅇ 행사내용 : ①(간 담 회) 플라자호텔 오키드홀(4층) ②(신년인사회)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지하2층) ㅇ 주요 참석자 - (간담회) 산업부 윤상직 장관, 방한홍 석유화학협회장(한화케미칼),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 LG화학 박진수 부회장 등 석화업계 최고경영자(CEO)(10명) 등 - (신년인사회) 석유화학 업계, 학계, 연구소 등 약 160여명 |
1. 석유화학업계 최고경영자(CEO) 간담회
□ 이날 열린 간담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업계는 국내 석유화학산업은 세계 수요 증가와 더불어 유가 하락에 따라 원자재인 나프타 가격도 하락해 비용절감에 따른 원가 경쟁력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 세계 석유화학 수요 증감률 전망(미국시장조사기관 IHS) : (전체) 4.6%, (北美) 3.0%, (서유럽) 1.8%, (동북아) 6.5%, (중국) 10.7%
ㅇ 아울러, 국내 전방산업 수요 회복*과 생산설비 증설로 내수 및 수출량도 소폭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 자동차 생산 전망(천대, 자동차협회): (’14) 4,450 → (’15p) 4,550(2.2%)
* 조선 건조 전망(천CGT, 조선협회): (’14) 11,000 → (’15p) 11,000(0%)
* 건설 투자 전망(조원, 건설협회): (’14) 202.5 → (’15p) 209.5(3.4%)
ㅇ 그러나, 주 수출시장인 중국의 자급률 상승과 수입 감소로 시장 내(內) 가격 경쟁이 더욱 심화되어 업계의 영업환경은 작년보다 전반적으로 어려울 것으로 평가했다.
* 중국 석유화학 3대부문 자급률 현황 : (’09) 61% → (’13) 75%
* 중국 석유화학 3대부문 수입증가율 현황 : (’09) 24.9% → (’13) △4.0%
□ 업계는 배출권 거래제 등 국내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원가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표시했다.
ㅇ 신흥국의 반덤핑 조치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 자발적 사업개편 촉진 지원 및 석유화학 산업단지 고도화를 위한 관로(공동배관망) 인프라 확충 지원을 요청했다.
□ 이에 대해, 윤상직 장관은 국내 환경규제 강화 조치 등으로 석유화학업계의 경영여건이 쉽지 않다는데 대해 공감했다.
ㅇ 업계에서 건의한 애로사항은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환경규제의 합리화, 수입규제 대응반 가동 등 현장과 소통하며 업계를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 석유화학업계 신년인사회
□ 윤상직 장관은 석유화학업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신년사를 통해 2014년을 평가하고 을미년 새해의 석유화학 분야의 정책과 추진방향을 소개했다.
ㅇ 윤 장관은 지난해 민간 소비와 제조업 부진으로 인한 내수 기반 약화, 합섬원료 침체 장기화, 최대 수출시장인 중국의 경기 둔화 및 자급률 상승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수출은 2013년과 동일한 약 483억불(국내 5위), 무역흑자 318억 달러의 놀라운 성과를 거둔 한 해로 평가했다.
ㅇ 또한 올해 석유화학업계가 속도감 있게 산업경쟁력을 높여 줄 것을 당부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① 정부는 업계 자율의 사업 재편을 신속히 지원하기 위해 절차 특례 등의 특별법(가칭 “사업재편지원특별법”) 제정 추진.
② 석유화학단지 內 잉여에너지․부산물 교환, 유휴 생산설비 공동 활용 등을 위한「공동배관망」및「통합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석유화학단지 안전성을 높임.
③ 액상탄산수소(콘덴세이트) 등 저가(低價)원료를 수입․활용하여 석유화학원료인 나프타 구매비용을 절감하는 방안 강구함.
④ 창조경제 산업엔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수송기기용 플라스틱 소재․부품산업 생태계 육성방안’ 적극 추진해 나갈 것임.
※첨부: 석유화학업계 최고경영자(CEO) 간담회 및 신년회 개최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