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의중
- 담당부서산업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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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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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12일석간) 창조행정담당관, 산업부 장관 정책자문위원회 개최.pdf [495.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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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12일석간) 창조행정담당관, 산업부 장관 정책자문위원회 개최.hwp [24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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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장관, 올해 정책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 청취
- `제3회 산업통상자원부 정책자문위원회 개최 -
□ 산업통상자원부 윤상직 장관은 새해 업무보고에 앞서 1. 12. (월) 한국기술센터에서 「제3회 산업통상자원부 정책자문위원회」를 열었다.
ㅇ 학계, 언론, 연구원, 시민단체 등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정책자문위원과 ‘14년도 산업부 주요성과를 살펴보고 ’15년도 정책방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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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통상자원부 정책자문위원회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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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정책자문 및 정책개발 지원을 위해 ’09. 12. 부터 운영 ․산업부 정책자문위원회 개최 실적: ’14. 2. 7. (1회),’14. 7. 4. (2회) ․구성: 학계, 연구소, 언론, 기업, 시민단체 등 전문가 총 29명(위원장: 안상형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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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정책자문위원회는 산업부의 성과와 정책이슈를 살펴보고, ‘15년 정책방향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산업부 업무계획에 반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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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부의 ‘14년 주요성과와 ’15년 정책방향 안건 내용
[‘14년 주요성과]
ㅇ 4년 연속 무역 1조 달러, 사상 최대 규모의 수출과 무역흑자의 ‘3관왕(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고, 중소・중견기업의 수출구조를 건실화함.
* 기업규모별 수출증가율(’14.1-11월, %): (대기업) 0.3 (중소·중견기업) 5.9 * 중소·중견기업 수출비중(%): (’12년)32.1 → (’13년)33.0 → (’14.1-11월)34.0
ㅇ 정상외교 등 적극적 유치활동, 외촉법 개정 등 국내 투자 및 기업환경을 개선하여 사상 최대 규모의 외국인직접투자(FDI) 유치함.
* (신고기준, 억 달러): ('11)136.7 → ('12)162.9 → ('13)145.5 → ('14)190.0 ㅇ 중국, 터키, 뉴질랜드, 캐나다, 베트남 등 5개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타결해 FTA 시장규모가 세계 3위(73.45%)로 확대함.
*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타결로 중국 거대시장을 제2 내수시장으로 개척할 수 있는 기회 마련, 미국・유럽연합(EU)에 이어 세계3대 경제권과 자유무역협정(FTA)를 완성함.
ㅇ 제조업 혁신 3.0 전략(‘14.6월)을 통해 제조업 전반에 정보기술(IT)・소프트웨어(SW)를 융합하여 산업생태계를 근본적으로 혁신하고 재도약 발판을 마련함.
* 또한 13대 산업엔진, 에너지신산업 등 우리 미래를 책임질 새로운 먹거리 발굴
ㅇ 정부 최초로 규제청문회를 운영하여 기존 규제의 15%를 폐지하고 중복인증 등 핵심 덩어리 규제를 개선해 선도적인 규제개혁 병행함.
[‘15년 정책방향]
ㅇ 세계적 자유무역협정(FTA)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중소・중견기업의 새로운 성장기회 창출을 지원하고, 신흥시장 자유무역협정(FTA),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한‧중‧일자유무역협정(FTA), 역내 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RCEP) 등 아태지역의 메가 자유무역협정(Mega-FTA)논의에 적극 대응하기로 함.
ㅇ 제조업 혁신 3.0 전략을 본격 추진하여 생산방식을 스마트화하고 징검다리 프로젝트 등을 통해 13대 산업엔진의 성과를 조기 가시화함.
ㅇ 대・중소 동반성장, 뿌리・소재・부품 경쟁력 강화, 공공기관 생산성 향상, 규제비용 총량제 도입 등 우리산업의 기초체질을 개선함.
ㅇ 원전건설, 사용후 핵연료 등 에너지현안을 ‘소통・상생’의 원칙으로 해결하고, 중장기 전력・가스 수급계획 수립 등 안정적 에너지 공급기반을 갖춰나가기로 함. |
□ 윤상직 장관은 이번 정책자문위원회를 통해 논의한 의견을 업무보고에 반영하는 한편,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나가기로 했다.
붙임.
참고1-제3회 산업통상자원부 정책자문위원회 개최계획
참고2-정책자문위원회 참석자 명단 (2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