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정근
- 담당부서기계소재건설표준과
- 연락처02-509-7277
-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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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119 (20일조간) 기계소재건설표준과, 첨단 극저온 강재 KS로 시장 진입 물꼬튼다.pdf [491.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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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20일조간) 기계소재건설표준과, 첨단 극저온 강재 KS로 시장 진입 물꼬튼다.hwp [1,167.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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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극저온 강재, 국가표준(KS)로 시장 진입 물꼬 튼다
- 극저온용 니켈강 대체소재인 고망간강 관련 KS 제정 -
□ 극저온용 고망강간 강재(강판 및 용접재료)의 국가표준(이하 KS) 제정으로 시장의 신뢰성을 확보해 기존의 극저온용 소재(알루미늄합금, 304 스테인리스강, 니켈강 및 관련 용접재료)를 대체할 수 있게 됐다.
* 극저온용 소재는 극저온(-163℃)인 액화천연가스(LNG)를 운반하는 선박 및 저장장치에 쓰이는 핵심소재로 우수한 인성과 용접성이 요구되며 2020년에 약 1.4조원의 국내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측됨
□ 최근 철강 및 조선업계가 협력하여 철강소재에 망간을 첨가하고 이에 알맞은 열처리 기술을 개발해 니켈강 등에 못지않은 성능을 갖는 고망간강 개발에 성공하였고, 이를 국가기술표준원에서 검증해 KS 표준으로 제정했다.
* 기존의 니켈함유 극저온용 소재는 고가이고 수급도 불안정하였음
ㅇ 고망간 강재를 사용할 경우 재료 가격 및 시공비 등을 포함하여 기존의 극저온용 소재 대비 약 50%∼75%의 원가절감을 할 수 있어 국내 조선과 플랜트 등 관련 업계의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 우리 철강산업은 우수한 기술력에 비해 해외 인지도가 낮고, 세계경제 침체로 철강사들의 과다 출혈경쟁이 심화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각국 정부에서도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한 수입 규제를 강화하는 추세다.
ㅇ 이에 철강업계는 고망간강 뿐만 아니라 고내식 합금도금강판, 저원가 스테인리스 대체 소재를 개발하고, 철근․H형강 등 범용제품에 있어서도 내진성능을 추가하여 기존제품과 차별화하는 등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전환하는 노력을 배가하고 있다.
ㅇ 안종일 국가기술표준원 표준정책국장은 우리나라 철강산업의 체질 개선을 위해 고부가가치의 신제품이 적기에 시장에 공급될 수 있도록 국가표준을 정비해 나갈 방침임을 밝혔다.
붙임자료
1. 철강산업 동향
2. 고망간강 시장 동향
3. 주요 철강재료 표준화 추진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