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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합동「경제외교 성과확산 협의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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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합동「경제외교 성과확산 협의회」 출범

- 해외시장 진출 성과의 경제계 공유와 확산을 통해
후속 성과 지속 창출 추진 -

 

□ 경제외교를 통해 창출한 해외진출 성과를 경제계와 공유하고 확산하고 후속 성과를 지속해서 창출하기 위한 「경제외교 성과확산 협의회(이하 ‘협의회’)」를 출범했다.

 ㅇ 산업통상자원부와 무역협회, 대한상의, 전경련, 중견기업연합회, 중소기업중앙회 등 경제 5단체와 공동으로 ‘15. 1. 21. (수) 협의회를 구성했다.

 

< 민관합동 경제외교 성과확산 협의회 출범식 개요 >

 

◈ 일시/장소: ‘15.1.21(수) 14:00, 무역협회 트레이드 타워 51층 대회의실

 

◈ 참석: 산업부 제2차관, 무역협회․대한상의·전경련·중기중앙회·중견연․중기중앙회 부회장, 코트라, 분과위원 등 60여명

 

□ 현 정부 출범 이후 2년 동안 경제외교와 연계해 기업이 성공적으로 해외진출에 성공한 사례*가 많았으나, 성공경험과 비법을 기업 간에 공유해 또 다른 성과사례로 창출할 수 있는 노력이 다소 부족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 경제외교 계기 체결한 양해각서(MOU), 경제 관련 협정 체결 등을 바탕으로 사업수주, 금융 및 서비스 진출, 기술․인력협력 등 성공사례 창출

 ㅇ 무역협회 등 경제5단체는 앞으로 많은 기업이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경제외교를 활용한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 무역협회 등 경제5단체는 지난 ‘14.12.18 『경제5단체 초청 해외진출 성과확산 대토론회』시 자율적으로 성과확산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하기로 다짐하기도 했다.

 

□ 이번에 출범하는 협의회는 경제계와 정부 간 소통의 매개체 역할을 하면서 정상 경제외교 진행 단계에 맞추어 사전기획/성과창출/후속사업․확산 3개 분과로 구성한다.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 상설 사무국을 설치하고 5개 경제단체가 6개월씩 돌아가면서 간사기관과 의장직을 담당

 ㅇ 각 분과는 경제단체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KOTRA), 대․중소․중견기업 관계자, 학계․연구기관 전문가 등으로 구성해 경제계의 요구와 애로사항을 정부에 전달하는 한편, 성과 창출을 위한 행사 마련과 앞으로 후속조치의 발굴 등 우리 기업이 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도록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분과별 역할(안)>

 

ㅇ (사전기획 분과) 순방지역 건의 및 순방 예상 지역 의제발굴 등에 업계의견 수렴․전달, 대/중소/중견기업 동반진출 프로젝트 발굴 등

 

ㅇ (성과창출 분과) 경제사절단 운영 지원 및 현지 기업인 행사 성과창출, 순방 활용 해외진출 성과사례 발굴

 

ㅇ (후속사업․확산분과) 부처․기관별 성과사업 결과 공유, 양해각서(MOU) 등 성과 토대로 후속사업 발굴, 정상외교 성과의 對경제계 홍보

 

  - 산업부와 코트라는 지원기관으로서 협의회를 통해 업계의 의견을 광범위하게 수렴하고, 경제외교 성과창출을 위한 제도를 하기로 했다.

< 경제외교 성과확산 협의회 조직 개요 >

 

 

 

 

 

 

 

 

경제외교 성과확산 협의회

(의장 : 경제단체 부회장)

 

 

 

 

 

 

 

 

 

 

 

 

 

사무국

코트라(상설)+경제단체

 

 

 

 

 

 

 

 

 

 

 

 

 

 

 

 

 

 

 

 

 

 

사전기획 분과

 

 

 

성과창출 분과

 

 

 

후속사업 및 확산 분과

 

 

간사 : 전경련

 

 

 

간사 : 무역협회

 

 

 

간사 : 대한상의

 

 

 

 

 

 

 

 □ 협의회는 출범 이후 첫 번째 사업으로 ‘(가칭) 해외사업 종합핸드북’을 제작․배포해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ㅇ 해외진출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제공이 미흡하다는 업계의 지적에 따라 기업인들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핸드북 형태로 해외진출지원사업 정보와 경제외교활용 성공사례를 제공하기로 했다.

   - 출범식에서 코트라(KOTRA)가 핸드북 제작 계획을 발표하고, 의견수렴을 거쳐 3월 중에 발간하고, 2분기 중에 모바일 등으로도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 한편, 대한상의 주관으로 기업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의 얻은 개선내용은 앞으로 성과확산과 지원활동에 반영한다.

 

□ 경제단체 중 첫 번째 협의회 의장을 맡은 무역협회 안현호 부회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75조 달러 규모의 세계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경제외교 노력을 성과로 발전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며, 이를 위한 실질적인 실행 기구로서 협의회의 의의가 크다”는 점을 강조했다.

 

□ 산업부 문재도 차관은 격려사를 통해 “경제외교 성과확산 협의회가 정상외교 경제활용과 관련한 사례와 정보 확산의 구심점이 될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보였다.

 ㅇ 또한 올해에 한국경제가 세계 일곱 번째로 30-50클럽* 가입이라는 새로운 고지를 달성할 수 있도록 경제계가 해외시장 개척에 계속해서 매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 한사람 당 국민소득 3만 불-인구 5천만 이상 국가30-50클럽 해당국 :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 산업부와 경제계는 경제단체 주도의 성과확산 후속조치가 차질 없이 추진해 지속적인 해외진출 성공사례를 창출하고, 정상외교 추진과 관련해 경제계와의 공식적인 소통 창구가 마련됨으로써 향후 해외시장 진출확대의 기반이 마련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 붙임: 경제외교 성과확산 협의회 출범식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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