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중엽
- 담당부서입지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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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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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127 (28일조간) 입지총괄과, 2015년 합동공모.pdf [504.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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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28일조간) 입지총괄과, 2015년 합동공모.hwp [53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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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청년이 찾는 산업단지 만들기 프로젝트 본격 추진
- 11개 광역자치단체 17개 산업단지에 직장어린이집, 행복주택, 근로자 건강센터 등 23개 사업 패키지 지원 -
□ 산업단지 내의 중소기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고용부․산업부․국토부 등 3개 부처(10개 과)가 공동으로 추진한 ‘청년이 찾는 산업단지 만들기 프로젝트’(산업단지 중소기업 고용환경개선 합동공모)가 11개 광역자치단체 17개 산업단지에 대한 패키지 지원으로 본격 추진된다.
※ 경기도 평택산업단지(통근차량 지원 등 4개 사업 4억원), 경북 칠곡군 왜관산업단지(중소기업 기숙사 리모델링 등 4개 사업 5억원) 등 전국 11개 광역자치단체 17개 산업단지에 139억원이 패키지로 집중 지원
○ 특히, 경기도는 반월시화, 평택송탄, 김포양촌 등 3개 산업단지의 근로자들이 장거리 출퇴근으로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출퇴근 통근버스 구매, 기숙사 리모델링, 구내식당 개보수 등 정주여건 개선과 더불어 샤워시설, 체력단련시설 설치 등을 신청한 결과 총 6개 사업 10억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 이번 합동공모는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11월 7일 부터 한달 간 공모를 진행하였으며, 13개 자치단체 17개 산업단지에서 총 36개 사업이 신청․접수되었다.
○ 이후 사업요건검토 및 현장실사와 각 부처가 추천한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적으로 총 11개 자치단체 17개 산업단지에 23개 사업이 선정되었다.
□ 이번 합동공모에 참여한 경기도 일자리정책과 한연희 과장은 “공모 사업대상이 각 부서별로 흩어져 있어 도내 각기 다른 사업별 담당자들과 함께하기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였다.”고 하면서,
○ “촉박한 공모일정으로 다양한 사업을 컨소시엄으로 모으고, 세부 추진계획 수립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경기도 내의 산업단지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청년이 찾는 산업단지로 만들자는데에 여러 기관이 뜻을 같이하여 공모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 이번 프로젝트는 청년과 중소기업 간 인력 미스매치를 겪고 있는 전국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주거시설,
복지․안전․보육 시설 등 각 부처 중소기업 고용환경개선사업을 합동으로 공모하여 패키지로 집중 지원함으로써 정책의 효과를 올리기 위한 것으로
○ 전년도에 처음으로 추진되어 “정부부처 협업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그 성과가 인정되어 올해에는 참여 사업 수가 더욱 확대되었다.
※ (’14년) 4개 부처 7개 사업 → (’15년) 3개 부처 10개 사업으로 확대
□ 내년도 프로젝트의 경우 지자체의 관심도 제고와 공모 참여가 보다 확대될 수 있도록 합동공모 추진일정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 이와 관련하여 지자체의 충분한 검토와 계획적인 예산편성이 가능하도록 유관부처 협의를 조속히 추진하여 참여 대상사업을 조기에 확정함으로써,
○ 참여대상 사업이 지자체 예산편성 기한 이전에 사전에 공지될 수 있도록 하고, 관련 설명회도 조기에 개최할 계획이다.
* 추진일정 개선(안) : 참여 대상사업 확정(상반기) → 지자체 사전공지 및 설명회 개최 → 부처 합동공모(11월, 잠정) → 평가(‘16.1월, 잠정)
□ 박화진 고용노동부 인력수급정책국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의 실정을 가장 잘 아는 자치단체가 중심이 되어 컨소시엄으로 신청을 하면 각 부처가 선택과 집중을 통해 패키지로 지원 하는 것으로 중앙부처와 자치단체가 협력하여 산업단지 중소기업 고용환경개선이 크게 개선되기를 기대한다.”고 하면서,
○ “합동공모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중소기업과 근로자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협력하여 확대․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