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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장관, 제조업 혁신 3.0 현장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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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장관, 제조업 혁신 3.0 현장행보
- 스마트공장 고도화 및 스마트 융합제품 관련 기술개발 확산 -
- 대전 소재 센서 생산기업 ‘아이쓰리시스템(주)’ 방문 -

 

 

□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연 초부터 진행하고 있는 제조업 혁신 3.0 현장행보의 일환으로 1. 28. (수) 15:30 대전 소재 센서생산기업 ‘아이쓰리시스템(주)’를 방문했다.

  * 앞선 현장행보: 1.11일 갑산메탈(생산성 혁신기업), 1.16일 KMW(융합제품 개발), 1.21일 LS산전(스마트공장)

 

 

< 아이쓰리시스템(주) 개요 >

 

 

 

․연혁․규모: ‘98년 설립, 대전지역 3개 사업장, 종업원 210명

 

․생산품: 군사용 적외선센서, 의료용 엑스레이(X-ray) 센서

․매출액: ‘14년 310억 원, 영업이익 35억 원

 

 

□ 윤상직 장관의 현장방문은 스마트공장 고도화와 스마트 융합제품 관련 핵심기반기술의 개발 확산을 위해서다.

 ㅇ 윤 장관은 올해 스마트센서를 포함한 핵심기반기술의 개발 로드맵을 만들고, 앞으로 청사진(로드맵)에 따라 연차적으로 연구개발(R&D) 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한편, 이날 자리를 함께한 센서업계와 연구 관계자로 부터 애로사항 등 산업계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 주요참석자 : 아이쓰리시스템 정한 대표, 트루윈 남용현 대표, 마이크로인피니티 정학영 대표, 센플러스 부종욱 대표, 지니틱스 손종만 대표, 서울대 전국진 교수, 카이스트(KAIST) 박종욱 교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김흥남 원장, 전자부품연구원 박효덕 연구위원 등

 ㅇ 윤 장관은 우리나라가 스마트센서의 수요산업과 반도체, 정보기술(IT) 등 센서 연관 산업이 우수하기 때문에 스마트 융복합 제품을 만들어 내기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ㅇ 산업부는 올해부터 스마트센서 및 응용제품 개발을 위한 예산 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다.

    * 센서산업 고도화를 위한 첨단센서 육성 : ‘15년 70.93억, ’15~‘20년까지 1,508억원

 

※붙임:
 참고1-센서기업 방문 개요
 참고2 아이쓰리시스템(주) 기업현황
 참고3-주요참석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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