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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아이디어 팩토리”사업 확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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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아이디어 팩토리”사업 확산 추진

-‘15년도, 10개내외 대학에 대학생의 창의적 아이디어 구현을 위한 실험적 공간 조성 -

 

 □ 산업통상자원부는 대학생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구현하여 사업화로 연계하는 ‘아이디어 팩토리사업*’을 전국대학으로 확대해 시행한다.

    * 산업부의 “국민편익기술개발사업”의 과제로 카이스트와 생기원이 협업하여 학생들의 “아이디어→시제품 제작→사업화를 지원 중(‘13.10~)

 

  ㅇ ‘14년 카이스트(KAIST)에서 시범 운영한 ’아이디어 팩토리’는 대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직접 실험하고 구현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된 개방형 제작 공간으로 확보된 기술은 중소기업에 이전하거나 학생 창업을 지원한다.

 

 □ 카이스트는 이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보급형 입체(3D)프린터를 민간 기업에 기술이전해 제품 출시를 준비 중이며, 이 밖에도 20여개의 시제품 제작과 특허 출원 등의 성과를 내고 있다.

 

 

 

< 주요 현황 >

 

 

 

 

 

 

◈ 기술사업화 : 보급형 3D프린터 → 기술이전 후 제품 생산 예정(‘15.3월)

◈ 시제품 제작 : 고령 농업인을 위한 반자동 모종 기구 등 26건

◈ 특허 출원 : 출원완료(3건), 출원 검토중(2건)

◈ 장비 및 작업공간 이용건수 : (‘14.1월) 38건 → (’14.10월) 135건

 

□ 산업부는 ‘아이디어 팩토리’ 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서, ‘15년(예산 30억원) 10개 내외 대학을 추가 지정할 계획이며, ’17년까지 총 16개의 아이디어 팩토리 운영을 통해 대학을 창조경제의 산실로 육성하기로 했다.

    * 누적 아이디어팩토리 ; (‘15) 10개 → (’16) 13개 → (‘17) 16개

 

□ 이 사업은 창조경제의 효과적 구현을 위해 인적자원의 집합체인 대학이 ‘사업화 지원기관’*과 협업해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화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할 하기로 했다.

    * 비즈니스아이디어 사업화 지원기관, 정부 연구기관, 민간 자문상담(컨설팅)기관 등

 

 ㅇ (전담기관) 과제 기획 및 수행기관 선정과 더블어 “아이디어 팩토리”의 효과적으로 운영을 위한 전문인력 교육, 운영 매뉴얼 등 개발한다.

 

 ㅇ (대학)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작업 공간․장비․교육․목업* 제작 등을 지원한다.

   * 시제품 제작 전에 제품의 기능 구현 및 디자인 등을 검토하기 위해 종이, 플라스틱 등으로 제작하는 모형

 

 ㅇ (사업화 지원기관) 대학이 요청한 아이디어에 대해  “아이디어 고도화 컨설팅 → 시제품 제작 → 기술이전·사업화” 지원*한다.

 

* 기술 컨설팅, 아이디어 권리화, 비즈니스 모델 개발, 시제품 제작·신뢰성 검증, 기술이전 설명회 및 투자연계 등을 지원

 

□ 산업부는 올해 2월 중 ‘15년도 아이디어팩토리사업의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역량 있는 대학의 적극적 참여 유도를 위해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3월) 개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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