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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 창업센터 방문 및 수출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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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직 장관, 올해 전자상거래 수출액 7천억원 달성 노력

 - 전자상거래 창업센터 방문 및 수출협의회 개최 -

 

              ◆ 중소․중견기업 1,500개사의 세계 온라인 쇼핑몰 등록지원

              ◆ 중국 전자상거래시장 진출 지원: 해상배송체계 구축 등

              ◆ 주요국 진출 전략 마련 및 전자상거래 수출 통계 개발

              ◆ 액티브엑스(Active-X) 없는 온라인 결제제도 도입 등 편리한 쇼핑환경 조성

              ◆ 지재권 보호 강화 : 해외 상표침해 및 모조품 피해상담 창구 마련

 

 

□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9.(월) 오후, 가산디지털단지에 위치한 전자상거래 창업센터(Cafe24 운영)를 방문해, 입주업체들의 수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청년 창업인들을 격려했다.

 

 ㅇ 이번 현장방문은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타결을 계기로 윤상직 장관이 전자상거래 수출 활성화를 올해 산업부의 중점 과제로 삼고 추진함에 따라 마련했다.

 

 ㅇ 윤상직 장관은 창업센터에 입점하여 자체 쇼핑몰 구축을 통해 해외직판을 준비중인 창업가들을 만나 현장의 소리를 듣고 지원방향도 소개했다. 

   - “전자상거래 수출은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과 1인 창업가들에게 더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하며,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으로 거대한 중국시장이 열린 만큼 적극적으로 해외진출에 나서달라.”라고 당부했다.

□ 현장방문에 이어 윤상직 장관은 중기청, 관세청, 특허청, 통계청,  등 관련 부처와 대한무역진흥공사(코트라: KOTRA), 무역협회 등 유관기관, 전자상거래 수출업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제1차 전자상거래 수출협의회를 열었다.

 

 ㅇ 이번 협의회에서는 전자상거래 수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5년 한 해 동안 중점적으로 추진할 정책이 발표됐다.

  ①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전자상거래 쇼핑몰 등록 지원 및 한국식품 전용관 설치를 확대했다.

    - 올해에는 중소․중견기업 1,500개사 상품을 아마존(Amazon,미국), 타오바오(淘宝, 중국) 등 세계적인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2만개 상품의 외국어 페이지 제작을 지원하기로 했다.(중기청)

    - 특히,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라쿠텐(일)과 이베이(ebay, 호주)에도 한국식품 전용관을 설치하기로 했다.(농식품부)

     * 현재 중국 1호점, 알리바바 등 2개 쇼핑몰 내 한국식품 전용관 운영 중

 

  ② 최근 급격히 확대되고 있는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 진출을 집중 지원한다.

    - 올해 6월까지는 중국으로 수출하는 전자상거래 기업의 해외배송비를 절감하기 위해 (한)인천→(중)칭다오 간 페리선을 활용한 해상배송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임(산업부, 관세청)

    - 또한, 올해 3월에는 중국 알리바바와 협력해 연간 100명 이상의 중국 전문 파워셀러(Power Seller)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셋방( Xidibuy) 등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의 한국관 내 제품 소싱을 지원할 계획이다.(무역협회, 코트라)

 

  ③ 주요국 진출전략 수립, 수출통계 개발 등을 통해 전자상거래 수출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로 했다.
    - 중국, 베트남 등 주요국 전자상거래시장 진출전략을 마련하고, 12월까지는 국가 전자상거래 수출 통계를 개발*하여,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산업부, 통계청)

     * ‘14년 관세청에서 집계한 전자상거래 수출액은 약 2,800만불에 불과하나, 국내 주요 전자상거래 기업의 수출액은 약 4.5억불 이상으로 추정됨

 

  ④ 국내외 소비자와 수출기업에게 편리한 온라인 쇼핑환경을 조성할 것임

    - 올해 4월까지는 국내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 내․외국인 모두 액티브 액스(Active-X)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결제제도 도입을 완료했다.(미래부․금융위)

    - 올해 7월부터는 우체국 국제특송(EMS)을 활용해서 목록통관하는 경우에도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실적 증명서를 발급받아 무역금융, 부가세 영세율 적용 등에 활용할 수 있다.(우정사업본부)

 

  ⑤ 올해 2월에는 해외 상표침해와 모조품 피해를 종합지원하는 창구도 마련하여 우리 기업의 지재권 보호도 강화한다. (특허청)

    -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내 ‘지재권분쟁대응센터’에서 ‘케이(K)-브랜드 상담’을 하기로 했다.

 

□ 윤상직 장관은 전자상거래 수출협의회에서 “전자상거래 수출은 우리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개척, 나아가 청년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크게 이바지 하게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ㅇ 또, 올해 전자상거래 수출액 7천억원 달성을 위해 각 부처와 유관기관들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 참고 : ① 전자상거래 수출 현장방문 및 수출협의회 개최 개요② 기관별 ’15년 전자상거래 수출 지원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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