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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플랜트 타당성조사 사업에 32.4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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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플랜트 타당성조사 사업에 32.4억원 투자
- 중소, 중견기업의 신흥시장, 유망 프로젝트 발굴지원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2월 10일 우리 플랜트엔지니어링 업체의 해외 유망프로젝트 발굴과 수주를 지원하기 위한 해외플랜트 타당성조사 사업(F/S: Feasibility Study)을 공고했다.

 ㅇ 올해 예산규모는 32.4억 원으로 지난해 28.5억 원보다 13.5% 대폭 증액했다.

 

□ 해외플랜트 타당성조사 지원 사업은 우리 중소, 중견기업이 해외유망 플랜트 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도록 초기 사업개발 단계인 타당성조사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ㅇ 지난해까지(‘02~’14년) 342억 원을 지원해 80개 국가, 401개 프로젝트의 타당성 조사를 수행했으며, 이를 통해 약 38억 불(4.5조 원)의 해외 플랜트 사업을 수주하는 성과를 거뒀다.

 

□ 올해 사업은 플랜트 수주처 다변화를 위해 신흥시장인 중남미, 아프리카 지역 프로젝트를 우대하며, 유망플랜트 발굴에 소요되는 기간 등을 감안하여 3차(분기별)에 걸쳐 지원하기로 했다.

 ㅇ 지원대상은 수주가능성, 재원조달가능성, 발주처 추진능력, 신청기업의 타당성조사 수행능력 등을 기준으로 심사 후 선정하며, 총 타당성조사 비용의 60% 이내에서 지원한다.

 ㅇ 사업설명회는 2. 23. (월) 오후 3시 키콕스벤처센터(구로)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 해외플랜트 타당성조사 사업에 대한 상세내용은 한국플랜트산업협회 홈페이지(www.kopia.or.kr)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 붙임: ’15년도 해외플랜트 타당성조사 지원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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