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윤상직 장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등 민생현장 방문

81

윤상직 장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등 민생현장 방문

- 산업부 산하 공공기관, 온누리상품권 구매 전년대비 57% 확대 -

 

□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장관은 2. 17. (화) 설 명절을 앞두고 설 용품과 서민 생활용품 등의 물가를 체험했다.

 

 ㅇ 윤장관은 답십리 현대시장(서울 동대문구 소재)을 방문해 장보기를 통한 물가 체험과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를 들었다. 장보기행사는 김형호 서울지방중기청장 등이 참석했고 정성관 시장상인회장 등 시장상인들과 장보기 행사를 함께했다.
 
□ 1978년 문을 연, 답십리 현대시장은 인근 아파트 주민들의 발걸음을 전통시장으로 돌리게 할뿐만 아니라, 지역 내 대학교(서울시립대학교)의 동아리 활동과 연계하는 등 다양한 소비층의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한 노력을 해왔다.

 

 ㅇ 현대시장은 쇼핑카트 제공, 택배 서비스 등 소비자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장보기 금액의 1~2%를 쿠폰으로 돌려주는 한편, 5천 원 이상의 쿠폰은 온누리 상품권과 교환해주는 쿠폰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아이디어로 전통시장을 활성화해왔다.

 

□ 윤상직 장관은 현대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장을 보면서 설 명절을 앞둔 장바구니 물가를 직접 체험했다.


 ㅇ 윤 장관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상생협력을 통해 대・중소 유통업이 상생할 수 있도록 정부가 더욱 다양한 지원책을 찾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온누리상품권 구매 확대에 산업부가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

 

 ㅇ 또한, 소규모 전통시장 상인들이 체감하는 애로사항을 듣고, 앞으로 세부적인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상생협력 정책에 반영하기로 했다.

 

□ 이와 관련, 산업부 산하 39개 공공기관은 이번 설명절을 맞이하여 51억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했다.

 

 ㅇ 이는 작년과 비교할 때 57% 증가한 규모로, 구매한 온누리상품권은 지역 사회복지시설 후원과 직원 포상 등에 활용되어 전통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 (39개 공공기관 구매규모) ’14년: 32.7억 원 → ’15년: 51.2억 원(57%↑)
      (한전) ’14년: 21.8억 원 → ’15년: 22.2억 원, (한수원) ’14년: 6,700만 원 → ’15년: 4억 원, (한전KPS) ’14년: 4천만 원 → ’15년: 3억 원, (동서발전) ’14년: 3천 만원 → ’15년: 1.7억 원 등

 

 ㅇ 앞으로 산업부는 후원과 포상 등에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하고 활용하는 분위기를 확산하고, 공공기관의 온누리 상품권 구매를 지속 권장하기로 했다.

 

□ 이어서, 윤상직 장관은 중곡동에 있는 소망나무 사회복귀시설*을 방문해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물품들을 전달하고, 설 명절에 소외될 수 있는 사람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 정신의료기관, 정신요양시설 등에서 치료·요양 후 상태가 호전되어 퇴원(소)한 정신질환자의 사회복귀를 위해 체계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

 

□ 산업부는 윤상직 장관의 전통시장 등의 방문이외에도, 차관, 실장 등 간부들이 다양한 지역의 전통시장 및 사회복지시설 또는 생산업계 등 민생현장을 방문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나눔의 문화를 확산에 앞장섰다.

 

   * (참고1) 서울시, 답십리 현대시장 개요 및 특징
   * (참고2)「소망나무 사회복귀시설」현황
   * (참고3) 산업부 간부들의 전통시장 방문일정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