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달
- 담당부서투자정책과
- 연락처044-203-4075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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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50211 (23 석간) 투자정책과, 윤상직 장관 외국인투자기업 조찬간담회.pdf [260.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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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11 (23 석간) 투자정책과, 윤상직 장관 외국인투자기업 조찬간담회.hwp [22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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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11 (보도자료) 장관님 외국인투자기업 조찬 간담회.pdf [44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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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11 (보도자료) 장관님 외국인투자기업 조찬 간담회.hwp [22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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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장관, 연이은 투자활성화 행보
- 국내기업 간담회(2.11)에 이어 외투기업 간담회 개최 -
□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은 `15. 2. 23(월)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주한외국기업 상의를 포함한 20여명의 외국인투자기업 대표 및 6개 관련 부처 담당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조찬 간담회를 열었다.
ㅇ 이번 간담회는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타결 등으로 조성된 우리나라의 매력적인 투자환경을 홍보하고 세계적인 기업의 한국 투자를 적극 유치하기 위해 열렸다.
□ 이날 간담회에서 산업부는 참석자들에게 최근의 투자환경 변화와 200억 달러 투자유치를 위한 2015년도 외국인투자 정책방향을 설명했다.
ㅇ 윤상직 장관은 우리나라가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타결로 명실상부한 자유무역협정(FTA) 플랫폼으로 외국인 투자기업이 한국에서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비즈니스가 가능한 차별화된 매력이라고 강조했다.
- 특히, 중국과 지리적으로 인접해 물류·교통이 편리하고, 세계적 제조업 기반과 우수한 정주여건을 구비해 제3국 기업의 중국을 향한 비즈니스 거점이자, 중국기업의 세계시장 진출 거점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 투자유망 분야로서 식품·고급소비재·부품소재 등 제조업, 금융·문화 컨텐츠 등 서비스업과 물류·오일허브 등 인프라 분야를 예로 들었다.
ㅇ 산업부는 사상 최초 외국인투자 200억 달러 유치를 위해 다음과 같은 방안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상세내용 : 참고1)
① (중화권 투자유치) 패션․식품 등으로 다변화, 한중 FTA에 따른 10대 유망 프로젝트 발굴과 새만금 등 중국 특화 클러스터 개발
② (글로벌기업의 고부가가치 투자유치) 글로벌 500대 기업 대상 투자기업 발굴, 경제자유구역 규제 최소화, 본사(HQ)·연구개발(R&D)센터 맞춤형 지원
③ (애로해소/제도개선) 외국인투자촉진법 개정 등을 통한 규제개선과 체계적 애로해소 체계 구축, 경제기여도를 반영한 인센티브제도 개선, 적극적 자금지원(산업은행 투자촉진 프로그램) 등 추진
□ 한편 윤 장관은 작년에 투자신고한 10여개 대규모 외국인직접투자(그린필드) 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올해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임을 약속했다. (상세내용 : 참고2)
□ 또한 외국인투자기업들이 제기한 탄소배출권 할당량 부족으로 인한 투자 확대 어려움, 세무조사 강화, 비자허용 외국인 근로자 비율 20% 이내 제한 등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찾기로 했다.
□ 윤 장관은 앞으로 정부 담당자와 외국인투자기업이 함께하는 정책설명회 개최를 통해 외국인투자기업의 애로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붙임
참고1-2015년 외국인투자유치 정책방향
참고2-2015년 외국인투자기업 주요 투자착수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