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배판술
- 담당부서중동아프리카통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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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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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참고자료) 중동아프리카통상과, 중동4개국 경제사절단.pdf [437.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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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참고자료) 중동아프리카통상과, 중동4개국 경제사절단(최종).hwp [234.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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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중동 4개국 방문 동행 경제사절단 발표
(쿠웨이트, 사우디, UAE, 카타르)
- 대기업 30개, 중소‧중견 59개, 공공기관‧ 단체 등 26개 등
총 115개사, 역대 최대규모 -
- 중동 4개국과 사업 관련성, 유망성 등 위주로 선정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2.26(목) 박근혜 대통령의 중동 4개국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명단을 발표함(정상외교 경제활용포탈 목록 참조).
* 정상외교 경제활용포탈 홈페이지 주소 : http://president.globalwindow.org
ㅇ 산업부는 금번 순방 준비시에 기업들이 준비할 시간이 부족하지 않도록, ‘15.1월부터 경제단체, 협회, 관심 기업들과 경제인 행사에 대해 사전에 기획․논의하고 시장 관련정보 등을 공유하였고,
ㅇ 연중 개설되어 있는 「정상외교 경제활용포탈」에 신청하였거나, 산업통자원부의 중동 4개국 경제사절단 모집 공고 이후에 신청서를 제출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선정하였음
ㅇ 선정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위해 주요 경제단체 대표, 중동 4개국 진출 주요 업종별 협회 대표, 전문가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하여 2.23(월) 심의를 거쳐 최종 115개사(116명) 명단을 공개함
ㅇ 산업부는 경제사절단 선정기준으로 공지에 게시된 바와 같이 ① 사업관련성 (중동 4개국과 교역 및 투자 여부, 구체적 사업계획), ② 순방활용도 (정상외교 계기 투자, 사업수주 등 성과 예상기업), ③ 사업유망성 (에너지․건설·IT·의료·금융․무역 등 진출 유망기업) 등을 고려하였다고 밝힘
□ 이번 경제사절단은 역대 최대규모로 대기업 30개, 중소․중견기업 59개, 경제단체 및 공공기관 26개 등 총 115개 기업․기관이 구성됨
① 이번 사절단의 특징으로, 에너지․건설 등 전통적 협력 분야 이외에 순방 4개국의 새로운 유망 분야인 IT, 보건․의료, 금융 등 관련기업을 다수 포함함
- 순방 4개국이 Post-Oil 시대를 대비하여 산업다각화에 집중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IT(디스트릭트홀딩스, 제이디솔루션 등), 보건․의료(서울대병원, 연세의료원 등), 금융(MBK 파트너스 등) 등 진출 유망부문 기업이 상당수 포함되었으며,
* 신규 유망분야 참여기업 : IT(11개), 보건․의료(7개), 금융(8개) 등
- 우리의 주요 에너지 공급국(원유 70%, 가스 80%)인 4개국과 경제협력을 통해 안정적 에너지 공급기반을 강화하기 위하여 에너지 관련 기업도 선정하였음
* 에너지기업 : SK 이노베이션, S-Oil 등 13개
- 4개국이 우리의 주요 건설․플랜트 협력국이며 두바이엑스포, 2022 카타르 월드컵 인프라 등 대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 맞추어 건설․플랜트 관련기업이 선정되었음
* 건설․플랜트 기업 : GS건설, 삼성물산 등 18개
② 아울러, 중동 시장에 경쟁력 있는 중소․중견기업도 진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전체 참가기업․기관 중 51%에 해당하는 59개 유망 중소․중견기업으로 구성
③ 특히, 이번 경제사절단은 중동 4개 방문국 주요 경제단체가 주관하는 비즈니스 포럼 및 금번 순방시부터 최초 실시하는 일대일 상담회를 통해 상대국 경제인들과 실질적인 논의를 하게 됨
□ 산업부는 ‘13년 이후 17개 순방국에 대해 10차례 경제사절단을 운영하여 총 502억불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경제효과를 거양
ㅇ 중소․중견기업들도 순방 계기에 수출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절단 참여시 구축된 해외 네트워크를 통해 사업을 확장하게 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음
ㅇ 아울러, 사절단 참여 기업 대상 설문(‘14.11월, 산업부) 결과 71.5%가 만족, 82.6%가 재참여를 희망하는 등 기업들의 반응도 긍정적
□ 산업부는 그간의 사절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시장특성을 고려하고 다양한 형식의 경제인행사를 마련하여 참여 기업들의 가시적 성과 창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