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종오
- 담당부서전자정보통신표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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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 조회수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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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4일조간) 전자정보통신표준과, 스마트그리드 국제표준화회의 개최.pdf [419.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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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4일조간) 전자정보통신표준과, 스마트그리드 국제표준화회의 개최.hwp [22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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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신시장 창출을 위한
지능형전력망(스마트그리드) 국제표준화 주도권 확보
- 전기에너지저장시스템분야 등 핵심기술 국제표준화 추진 -
□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성시헌)은 에너지 신산업 창출을 위해 시장확산형 사업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전기에너지 저장시스템(EESS)' 등 지능형전력망(이하 스마트그리드)분야 국제표준화회의를 3. 4. (수) ~ 3. 11.(수)까지 제주 라마다호텔에서 개최한다.
o 정부는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구축완료(‘13. 6.), 정보통신기술(ICT)기반 에너지 수요관리 신시장 창출방안 수립(’13. 8.)과 전력 수요자원 거래시장 개설(‘14. 11.) 등 스마트그리드 구축 등 에너지 신산업 창출을 위해 여러모로 정책을 추진해 왔다.
o 이에 국가기술표준원은 상호운용성을 확보한 에너지신산업 시장발전과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그리드 분야 핵심기술에 대한 국제표준화 회의를 실증단지구축을 완료한 제주도에서 전략적으로 유치했다.
□ 이번 국제표준화회의는 전기에너지저장시스템(이하 EESS)이 인간과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는 ‘EESS의 환경이슈 및 안전’ 그리고 시간대별 자동전력제어에 필수적인 ‘스마트그리드 사용자 설비와 전력망 간 인터페이스’에 대한 국제표준이 논의된다.
① 특히 EESS와 주변환경(토양, 물, 공기 등)간의 상호작용 및 자연재해에 대한 EESS의 요구사항 등을 규정하는 「EESS 환경이슈」가 우리나라 주도로 국제표준을 진행한다.
② 또한, 각국의 환경정책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진 「EESS 구축을 통한 온실가스 저감 평가방법」에 관한 새로운 국제표준화 주제도 제안한다.
□ 이번 국제표준화회의는 그동안 국제적으로 대규모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에너지 신시장 형성과 스마트그리드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또 하나의 의미 있는 행보로 평가된다.
□ 국가기술표준원은 국내외적 기술 및 시장동향 분석을 통해, 표준화 체계를 개선하고 산학연 전문가의 국제표준화 활동지원을 강화 등 올해 상반기에 스마트그리드 표준화 추진전략을 수립하기로 했다.
※ 붙임 - 스마트그리드 분야 국제표준화회의 개최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