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근오
- 담당부서원전수출진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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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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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참고자료) 원전수출진흥과, 한-UAE 제3국 원전 공동진출 MOU3.pdf [230.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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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참고자료) 원전수출진흥과, 한-UAE 제3국 원전 공동진출 MOU3.hwp [226.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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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UAE, 제3국 원전 공동진출 추진
- 5일(목), 아부다비 정상회담 직후 MOU 체결 -
□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장관과 칼둔 알 무바라크 아부다비행정청장관은 5일(목) UAE 아부다비에서 박 대통령과 모하메드 왕세제가 지켜보는 가운데 ‘한-UAE 제3국 원전사업 공동진출 MOU'에 서명하였음
ㅇ 양국이 UAE 원전 수주를 계기로 맺은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원전사업 공동진출’로 구체화된 것임
ㅇ 지난 2009년 UAE 원전 수주 당시에도 제3국 원전사업 협력에 관한 논의가 최초로 있은 이후 고위급 면담에서 수차례 공감대가 이루어진 바 있으며, 그러한 협력관계를 실현하는 차원에서 이번에 MOU 체결이 이루어진 것임
□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우리나라와 UAE는 해외 원전사업 수주에 있어서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형성하고, 중동․아프리카를 비롯하여 원전 입찰을 추진하는 모든 국가를 대상으로 양국 공동의 이익을 추구할 수 있는 협력 방안에 관해 우선적으로 협의하게 됨
ㅇ 구체적으로는 제3국 원전 진출을 위한 재원조달, 건설, 인력 등 각 분야에서 협력이 이루어지게 되며,
ㅇ UAE의 높은 국가신용도와 풍부한 자금력은 물론, 국내 원전과 동일한 노형을 UAE에 건설하고 운영한 경험과 기 구축된 인프라를 활용함으로써 우리나라 원전 수주 경쟁력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됨
□ 치열한 수주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세계 원전 시장에서 최근 러시아와 중국이 약진하는 가운데, 일본, 프랑스 등 전통적인 원전 강국 간에 수주경쟁력 확보를 위한 합종연횡*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추세임
* 미국-일본(도시바의 웨스팅하우스 인수), 프랑스-일본(터키 시놉 원전 수주), 프랑스-중국(영국 힝클리 원전 사업권 확보) 등
ㅇ 우리나라는 UAE 원전 수주 이후 지금까지는 단독으로 원전 수주를 추진해 왔으나, 이번 MOU를 통해 UAE와 협력 관계를 맺음으로써 앞으로 세계 원전 시장에서 후속 수주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