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오종희
- 담당부서무역진흥과
- 연락처044-203-4032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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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331 (1일조간) 무역진흥과, 비즈니스 상시화 TF 출범.pdf [550.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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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1일조간) 무역진흥과, 비즈니스 상시화 TF 출범.hwp [24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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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중견기업을 위한 상시 비즈니스 협력체제 구축
- 참가업체 신청에서 사후관리까지 바이어 매칭 전 주기를 체계적 지원
- 상시 비즈니스 협력체제 구축 지원을 위한 범정부 TF 출범
- 중소‧중견기업들의 수출성약 가능성 확대 및 수출기업화 촉진 기대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중소‧중견기업들이 수출을 하는데 있어 해외 바이어를 상시적으로 접촉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
ㅇ 지원을 통해 중소‧중견기업들의 수출성약 가능성을 높여, 중소‧중견기업의 수출기업화를 촉진하고 중소‧중견기업의 수출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 지난 3월 박근혜 대통령의 중동 4개국 방문 당시 현지에서 열린 대통령과 참가기업 대표와의 간담회에서 기업대표들은 해외진출시의 큰 애로사항으로 신뢰성 있는 바이어 발굴을 거론하면서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ㅇ 박 대통령은 ‘중소‧중견기업들이 상시적으로 믿을 수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를 만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약속했다.
ㅇ 이에 따라 정부는 제7차 무역투자진흥회의(3.19)에서 비즈니스 상시화 내용을 포함한 “중동순방 성과 이행 및 확산방안” 안건을 확정‧발표했다.
□ 정부는 현재에도 경제․무역사절단 파견, 개별기업의 해외바이어 찾기, 온라인 매칭 서비스 등을 통해 우리 기업들이 해외바이어 상담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ㅇ 그러나, 현지 시장성을 고려하지 않고 참가업체가 선정되고, 충분한 검증을 거치지 않고 바이어가 발굴되는 경우가 있었고,
ㅇ 국내 참가업체와 해외 바이어간 사전 정보교환 미흡으로 착오가 발생하거나, 상담 이후의 사후관리 부족으로 해외 바이어와의 지속적인 거래가 이루어지지 못해, 성과 창출에 한계로 지적되었다.
[ 상시 비즈니스 협력체제 구축방안 ]
□ 산업부는 이러한 현재의 바이어 매칭 시스템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중동순방 성과 이행 및 확산방안”의 후속조치로서 “상시 비즈니스 협력체제 구축방안”을 마련했다.
◇ 중소‧중견기업의 참가 신청 → 참가업체 선정 → 바이어 발굴 → 사전 상담주선 → 현지상담 → 사후관리까지의 바이어 매칭 전 주기를 개선함으로써 효율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진출을 대통령 순방 연계 경제사절단, 평상시 단체상담 지원(무역사절단, 전시회 등), 개별기업 연중 매칭 지원으로 유형화하여 빈틈없이 지원한다.
① (참가신청) 기존의 정상외교 경제활용 포털 이외에 모바일 앱을 개발하여 중소‧중견기업들의 경제사절단 신청채널을 다양화하고 상시 신청할 수 있도록 하여 신청의 편리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 정상외교 경제활용 포털’ 웹서비스를 독립적인 앱으로 분리하여 운영하고상담신청 접수 외에 수출유관기관의 해외 바이어 및 시장 정보 등도 통합 제공
② (참가업체 선정) 상대국 시장여건을 반영하여 참가업체를 선정해 적격품목을 가진 참가업체가 선정할 수 있도록 했다.
* 상대국 시장여건을 KOTRA 해외무역관을 통해 참가신청기업의 사전 시장성을 평가
③ (바이어 발굴) 신뢰성 있는 바이어 발굴을 목표로 바이어 평판 해외조사(무역관) 및 신용조사 정보(무보)를 연계‧활용하고, 성약 가능성이 높은 파견국 인근국가의 바이어 초청을 통해 참가기업에게 많은 상담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 (예) 페루 상담회에 콜럼비아 바이어 초청, 브라질 상담회에 아르헨티나 바이어 초청 등
④ (사전상담 주선) 해외로 출발하기 전 온라인 1:1 상담관, 화상 미팅시스템을 활용하여 국내업체와 바이어간 온라인 사전상담을 지원하여 상담 현장에서의 미스매칭을 피해 성약가능성을 높이기로 했다.
⑤ (사후관리) 참가업체가 상담회에서 만난 바이어와 지속적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수출전문인력을 1:1 매칭하여 밀착 지원하는 한편,
- 성과창출 기업을 초청하여 성공사례를 공유하는 사후 간담회 개최, 후속 사절단 파견, 바이어초청 상담회 개최 등도 지원하기로 했다.
< 바이어 연결(매칭) 전주기 지원체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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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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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업체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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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어발굴 |
▶ |
사전상담 |
▶ |
현지상담 |
▶ |
사후관리 (범정부T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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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활용 포털, 모바일 앱을 통한 상시신청 |
상대국 시장 여건을 반영, 적격업체 선정 |
현지평판·신용정보 활용, 유력바이어 발굴 |
국내업체와 바이어간 온라인 사전 상담 지원 |
상담 |
수출전문인력 매칭, 참가기업 간담회, 후속 사업 참가 |
ㅇ 이러한 일련의 지원체제를 대통령 순방 경제사절단 뿐만 아니라 평상시 무역사절단 파견에도 적용하여 중소‧중견기업들이 상시적으로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특히, 경제사절단 미선정 업체에 대해 무역사절단에 참가하도록 지원하고, 신흥국의 경우 정부 고위인사의 해외출장과 연계해 민관합동 사절단을 파견하여 사절단의 신뢰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ㅇ 개별기업의 연중 매칭 지원을 위해, 바이어 정보 외에 해외시장 정보를 추가 제공하여 바이 찾기 서비스*의 질을 제고할 계획이다.
* 개별기업 요청에 의해 바이어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 운영 중
- 수출유관기관별 운영 중인 바이어 데이터베이스(DB)*를 상호 연계하여 활용 편의를 제고하고, 화상미팅시스템을 활성화하여 온라인을 통한 상시 바이어 상담도 지원하기로 했다.
* 코트라(BuyKorea), 무역협회(TradeKOREA), 중소기업진흥공단(고비즈)
ㅇ 중소․중견기업이 바이어 매칭 서비스 하나 하나에 대해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 동영상도 제작하여 배포할 계획이다.
* (내용) 바이어조사서비스, 무역사절단, 바이어 DB 등 활용방법을 동영상으로 제작, (배포방법) 각 기관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 등재, CD로 제작하여 배포
[ 비즈니스 협력체제 상시화 TF 출범 ]
□ 정부는 「비즈니스 상시화 태스크 포스(이하 TF)」를 설치하고 분기별로 개최하여 상시 비즈니스 협력체제의 원활한 운영을 총괄하고 수출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할 예정이다.
ㅇ 「비즈니스 상시화 TF」는 산업부 제1차관을 위원장으로 하여 관계부처 실장급(7명)과 수출유관기관 부기관장(8명)으로 구성되며, ‘15.3.31(화) 무역보험공사 대회의실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 관계부처 : 기재부, 미래부, 문화부, 농림부, 복지부, 해수부, 중기청/ 유관기관 : 코트라, 무역협회, 중진공, aT, 콘텐츠진흥원, 보건산업진흥원, 전경련, 대항상의
- 먼저 TF 활동의 실무를 지원하기 위해 관계부처 국‧과장급과 수출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하는 실무 TF(단장: 산업부 무역정책관)를 설치하고,
- ‘상시 비즈니스 협력체제’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사업을 실무적으로 담당할 전담조직을 코트라에 설치할 예정이다.
ㅇ TF에서는 상시 비즈니스 협력체제 구축방안, 정상외교 활용포털 개선방안, 사우디의 우리나라 투자유치 유망프로젝트 발굴을 논의했다.
□ 비즈니스 상시화 TF의 팀장인 이관섭 제1차관은 “비즈니스 상시화 TF를 통해 관계부처와 유관기관이 합심하여 중소‧중견기업들이 안심하고 바이어를 만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ㅇ 이외 참석자들은 TF의 운영과 관련해 각 부처 및 수출유관기관에서 각각 추진하고 있는 무역사절단 등 수출지원제도를 동 TF에서 총괄‧점검함으로써 유사‧중복 사업을 정비하고, 상시 비즈니스 협력체제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구체적 방안을 개발해 나가기로 하였다.
[참고] 제1차 비즈니스 상시화 TF 회의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