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최수연
- 담당부서자동차항공과
- 연락처044-203-4326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5,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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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331 (1일조간) 자동차항공과, 자율주행자동차산업 발전 심포지엄 개최.pdf [762.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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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1일조간) 자동차항공과, 자율주행자동차산업 발전 심포지엄 개최.hwp [3,290.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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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함께 자율주행자동차 본격 시동”
- 2015 자율주행자동차산업 심포지엄 개최 -
산업부, 관련 R&D, 인프라 구축, 수요확대를 통한 자율주행차 생태계 조성
업계의 개발방안과 법제도 동향 공유, 우수 중소업체 제품까지 한 눈에
□ 미래 자동차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자율주행자동차에 대한 정부와 민간의 노력을 엿볼 수 있는 ‘2015 자율주행자동차산업 심포지움’이 열렸다.
* 일시·장소 : ‘15. 3. 31(火) 14:00∼17:20/ 엘타워(그랜드홀 7F)
참석자 : 산업부 박청원 산업정책실장, 자부연 허경 원장, 한국자동차산업협회 김용근 회장, 산․학․연 전문가 300여명
ㅇ 이번 심포지움은 자율주행차 산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산업부 정책방향, 민간의 기술개발 및 규제동향 등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 산업부는 “자율주행자동차 산업은 제조업-정보통신기술(IT) 융합을 통해 창조경제를 실현할 수 있는 제조업 혁신 대표산업’이라고 밝히며
< 자율주행자동차 산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2015 실행계획 (요약) >
① 기술개발
- 자율주행을 구현하는 부품, 서비스 등 기술개발사업의 내년도 본격 추진을 위하여 예산당국 협의, 민간수요를 반영한 상세기획 추진
- 미국, 유럽 등 선진국에서 시행중인 차량안전규제용 핵심부품 및 애프터마켓용 제품(ex. 차선이탈경고 기능을 갖춘 블랙박스 등) 개발
- 선진국과 기술협력, 인프라 공동활용 등으로 수출국 최적화 부품 개발
② 인프라 구축
- 대학(원)생대상 자율주행차 콘테스트(’15.11, 심포지엄 당일 본선주행 8개팀 발표), 재직자 교육 등 우수인력 육성
- 부품업체의 선진시장 수출에 필수적인 기능안전표준(ISO 26262) 확보 지원
- 차량-차량, 차량-인프라간 양방향 통신이 가능한 주행시험장 활용, 실도로 시험이 가능한 실증지구를 선정하여 자율주행차 연구개발 테스트 환경 제공
③ 수요확대
- 민간의 제도개선 수요를 관계부처와 협의‧반영토록 하여 국내 시장창출
- 글로벌기업 현지 전시상담회 추진(연 8회) 및 현지 마케팅 지원 전문연구기관에서 해외기업 발굴, 납품, 품질관리 등 수출 전주기 지원 등을 통해 해외 시장 확대
ㅇ 자율주행자동차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2015년도에 추진할 기술개발, 인프라 구축, 수요 확대에 대한 계획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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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주행자동차 산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2015 실행계획 (요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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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기술개발
- 자율주행을 구현하는 부품, 서비스 등 기술개발사업의 내년도 본격 추진을 위하여 예산당국 협의, 민간수요를 반영한 상세기획 추진
- 미국, 유럽 등 선진국에서 시행중인 차량안전규제용 핵심부품 및 애프터마켓용 제품(ex. 차선이탈경고 기능을 갖춘 블랙박스 등) 개발
- 선진국과 기술협력, 인프라 공동활용 등으로 수출국 최적화 부품 개발
② 인프라 구축 - 대학(원)생대상 자율주행차 콘테스트(’15.11, 심포지엄 당일 본선주행 8개팀 발표), 재직자 교육 등 우수인력 육성
- 부품업체의 선진시장 수출에 필수적인 기능안전표준(ISO 26262) 확보 지원
- 차량-차량, 차량-인프라간 양방향 통신이 가능한 주행시험장 활용, 실도로 시험이 가능한 실증지구를 선정하여 자율주행차 연구개발 테스트 환경 제공
③ 수요확대
- 민간의 제도개선 수요를 관계부처와 협의‧반영토록 하여 국내 시장창출
- 글로벌기업 현지 전시상담회 추진(연 8회) 및 현지 마케팅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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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또한 작년 11월에 참가팀을 모집했던 대학(원)생 대상 자율주행자동차 콘테스트의 예선을 통과한 8개 본선 주행팀을 선정∙발표하여, 다가오는 11월에 개최될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불어넣었다.
□ 연구계 및 산업계와 함께 자율주행에 관련된 국내외 제도, 표준, 기술개발에 대한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되었다.
ㅇ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자율주행자동차 개발 및 상용화에 필요한 법제도 개선방안 및 해외규제 동향을,
ㅇ 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서는 최근 부품기업에서 관심을 갖고 있는 안전기준 국제표준(ISO 26262) 대응방안을 소개하였다.
ㅇ 또한 자동차 및 부품 업계의 다양한 대표주자들이 각 사의 개발동향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ㅇ 영상센서, 통신모듈 등 자율주행에 핵심적인 부품을 생산하는 중소부품업계의 경쟁력있는 주요 개발품을 전시·시현하였다.
□ 박근혜 대통령은 최근 제7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제조업 혁신 실행계획 토론’을 통해 ‘자율주행차와 같은 미래성장동력 분야에 대한 경쟁력 확보’를 주문한 바 있다.
ㅇ 산업부는 자율주행차 산업 육성을 위해 산업엔진 프로젝트로 선정한 바 있으며(’13.12), 예산당국과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자율주행자동차 핵심기술 개발사업을 내년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 자동차전용도로 자율주행 핵심기술 개발사업기간 및 규모 : ’16~’22(7년간), 2,955억원 규모(국비 1,846, 지방비 150, 민자 959)
□ 산업부 관계자는 “IT역량이 있는 우리에게 자율주행차는 좋은 기회”라며,
ㅇ “앞으로 산업부는 연구개발 지원 뿐만 아니라, 테스트환경제공, 인재육성 등 산업생태계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참고 1. 2015 자율주행자동차 산업 발전 심포지엄 개최 개요
2. 2015 자율주행자동차 콘테스트
3. 주제발표 요약
4. 주요 전시품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