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효
- 담당부서창의산업정책과
- 연락처044-203-4364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4,893
-
첨부파일
(최종보완) 0403 (6일조간) 창의산업정책과, 2015년도 K-BrainPower 선정계획 공고.pdf [613.2 KB]
바로보기
(최종보완) 0403 (6일조간) 창의산업정책과, 2015년도 K-BrainPower 선정계획 공고.hwp [327.5 KB]
바로보기
제조~업(UP) 키플레이어, 소프트파워 전문기업을 찾습니다
- 2015년도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K-BrainPower) 선정계획 공고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 이하 산업부)는 가공·조립과 같은 단순 생산이 아닌 기획·설계 등에 특화된 「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K-BrainPower)」 선정을 위한 2015년 선정계획을 4.6일(월)에 공고했다.
ㅇ 이번 공고에 따른 접수는 4. 6.~ 5. 18.까지이며, 3단계 선정평가를 통해 7월말까지 약 40개 기업을 `15년 케이-브레인파워(이하 K-BrainPower)“로 선정한다.
ㅇ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인력·기술·자금을 종합지원하고, 타 정부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우대 지원도 함께 제공하기로 했다.
□ K-BrainPower 전문기업 육성사업은 「제조업 혁신 3.0 전략」(`15.3월)의 핵심과제인 ‘제조업 소프트파워’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14년에는 총 41개사를 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로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ㅇ 기획·설계 등 가치사슬 상류분야는 전문지식·경험이 요구되어 단기간 추격이 어려운 업종으로, 성장가능성 있는 전문기업을 제조업 혁신의 키플레이어로 육성함으로써 우리 산업 전반의 고부가치화를 실현하고 제조업 4강 도약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ㅇ 박근혜 대통령 또한 최근 제7차 무역투자진흥회의(3. 19.)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 제조업의 스마트산업 혁명을 본격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디지털디자인·엔지니어링과 같은 소프트파워 역량 강화”를 당부했다.
□ 이번에 선정할 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 대상업종은 `14년과 동일하게 엔지니어링, 디자인,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시스템반도체, 바이오 5개 분야이며, 기획·설계·연구 등 가치사슬 상류분야 전문인력을 10인 이상 확보한 기업으로 신청대상을 한정한다.
□ 또한, 신청기업에 대해 서류심사-발표평가-현장평가 3단계에 걸쳐 인력·기술·성장가능성·경영상태 등 정량·정성적 요건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되, 연구실적 및 보유기술의 우수성 등 기술혁신 역량에 가장 높은 배점을 부여한다.
|
구 분 |
평가항목 |
유형 |
배점(비중) |
|
Ⅰ.인재확보 및 육성전략 |
연구개발(R&D) 인력 |
정량 |
25(9.4%) |
|
인재확보 및 육성전략 |
정성 |
15(6.3%) |
|
|
Ⅱ.기술혁신 역량 |
연구개발(R&D) 투자 실적 |
정량 |
7.5(4.7%) |
|
두뇌분야 매출비중 |
정량 |
15(9.4%) |
|
|
연구실적 및 보유기술우수성 |
정성 |
55(18.8%) |
|
|
Ⅲ.지속적 성장가능성 |
경영자 역량 |
정성 |
15(9.4%) |
|
시장 분석 및 확대 전략 |
정성 |
15(3.1%) |
|
|
Ⅳ.경영상태 |
성장성 |
정량 |
7.5(1.6%) |
|
안정성 |
정량 |
5(1.6%) |
|
|
합 계 |
160(100%) |
||
□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인력·기술·자금을 종합지원하고, 타 정부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우대 지원도 함께 제공한다.
|
지원분야 |
내 용 |
|
인력 |
• 설계엔지니어링 분야 해외 우수 인재 채용 인건비 매칭 지원 등 • 디자이너 해외진출 지원(해외인턴십, 국제프로젝트 참가 등) |
|
기술개발 |
• 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 전용 R&D프로그램(`15년 30억원) |
|
자금지원 |
• 신성장동력펀드 조성(`14년 운용사 선정, `15년 상반기 결성 예정) • 저리 융자 지원(연 3,000억원 규모, 시중금리 대비 약 2%p 저렴) |
|
지재권 경쟁력 |
• K-BrainPower 분야별 IP 확보 및 수익화 지원 • 지식재산 풀(IP Pool) 회원제 서비스 |
|
브랜드화 |
• 브랜드화 : 인증서 및 마크 제공 • 아시아권과 북미권 중심의 글로벌사업화센터(GCC), 유럽연합(EU)중심의 글로벌 기술이전·사업화 네트워크(EEN) 등을 활용 홍보 및 기술수출 지원 - GCC(Global Commercialization Center) : 아시아권과 북미권 중심의 글로벌사업화센터, ’15년 3개 지역(중국*, 일본*, 북미권*)으로 기술협력 컨설팅 및 마케팅활동 지원 - EEN(Enterprise Europe Network) : EU중심의 글로벌 기술이전·사업화 네트워크, '15년 3개 기관(한국무역협회, 이디리서치, 델타텍코리아)을 통해 기술협력 컨설팅 및 마케팅활동 지원 |
|
타 지원제도 우대 |
• 우대 및 기준완화 - World Class 300 신청시 매출액 기준 완화(1/4수준, `15년부터 시행) - 두뇌분야 R&D 과제 관련, 기업소속 기존인력 인건비 현금산정 가능(중소·중견기업에 한함) |
□ 정부는 그간 엔지니어링개발연구센터(EDRC)*, 특성화대학원 등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 소프트파워 전문기업 전용 연구개발(이하 R&D) 신설, 소프트파워 제값주기 인식 확산 등 제조업 소프트파워 강화를 위해 노력해왔으며,
* EDRC : 산·학 공동프로젝트 수행을 통한 엔지니어링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서울대 등 12개 국내외 대학, 현대중공업 등 16개 대·중소기업이 참여, 14.6월 개소
ㅇ 앞으로도 2020년까지 고급 소프트파워 인력 2천명 양성, 소프트파워 전문기업 성장토대 마련, 중소 제조기업의 소프트파워 역량 제고 및 활용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 산업부는 이번 공고와 관련하여 기업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4.15(수)에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자세한 선정계획은 산업통상자원부(www.motie.go.kr) 및 한국산업기술진흥원(www.kiat.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일시/장소 : 2105.4.15(수) 15시 / 한국기술센터 16층 국제회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