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정남
- 담당부서지역경제총괄과
- 연락처044-203-4413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2,854
-
첨부파일
0407 (08조간) 지역경제총괄과, 지역경제 실무협의회.pdf [340.4 KB]
바로보기
0407 (08조간) 지역경제총괄과, 지역경제 실무협의회.hwp [249.5 KB]
바로보기
산업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지자체와 머리를 맞대다
- 2015년 제1차 지역경제 실무협의회 개최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 이하 산업부)는 4. 7. (화) 강원 테크노파크(춘천)에서 황규연 산업기반실장 주재로 2015년 「제1차 지역경제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 지역실물경제 관련 정책을 논의하기 위한 중앙정부(산업부)·지자체간 정례 협의체
ㅇ 이날 협의회에서는 17개 광역지자체 관계자가 참석해 “지방이전 공공기관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2015 지역희망박람회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으며
ㅇ “2015년 지역순회 시책설명회 및 정책토론회” 결과도 공유했다.
□ 특히, 올해 안에 대부분의 공공기관이 지방이전을 완료함에 따라 이전 공공기관*을 활용한 지역산업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중점 논의했다.
* `14년까지 95개 공공기관 이전 완료(`16년까지 154개 기관 전체가 이전할 예정)
ㅇ 산업부 황규연 실장은 “14년 7월부터 시범추진한 ‘공공기관 연계 지역산업육성사업’의 성과 및 문제점을 종합분석하여 공공기관이 지역경제활성화에 촉매제가 될 수 있도록 추진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라고 말하고
ㅇ “지역에서도 공공기관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과 협력체계 구축해달라.“고 당부했다.
□ 한편, 지자체는 공공기관과 지역의 상생을 위해서는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참여 및 노력을 강조하며
ㅇ 이러한 공공기관의 노력을 뒷받침 할 수 있도록 정부차원에서의 다양한 인센티브와 공공기관의 지방이전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관 특성에 따른 협력모델 및 전체적인 가이드라인도 요청했다.
□ 아울러, 올해 하반기에 개최 여정인 2015 지역희망박람회에 대한 의견도 수렴했다.
ㅇ 산업부는 박근혜정부 출범 3년차 성과를 중심으로 주민행복을 위한 종합 행사로 추진할 계획임을 설명했다.
ㅇ 「희망(H.O.P.E)」을 주제로, 지역의 발전‧주민의 행복‧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성과와 성공사례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지역주민이 체감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로 했다.
* HOPE 지역희망프로젝트('13.8월) : 지역발전위원회가 “국민에게 행복을, 지역에 희망을”이라는 의미로 현정부의 새로운 지역발전정책 비전을 제시
□ 또한, 지난 2월 ~ 3월 말까지 지역상의 초청으로 열린 ‘지역순회 시책설명회 및 정책토론회’와 같이 현장의 목소리를 수시로 청취하고 중앙정부와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정책에 반영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 지역시책설명회 및 정책토론회 개요 >
|
구 분 |
방문지 |
구분 |
방문지 |
|
장관 |
부산(2.13) |
2차관 |
광주(3.27) |
|
기획조정실장 |
울산(3.31) |
무역투자실장 |
청주(3.25) |
|
산업정책실장 |
창원(3.24) |
산업기반실장 |
전주(3.24) |
|
무역위 상임위원 |
대구(3.27) |
에너지자원실장 |
제주(3.23) |
|
지역경제정책관* |
대전(3.2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