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우진
- 담당부서통상협력총괄과
- 연락처044-203-5685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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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_0409 (10일석간) 통상협력총괄과, 한-투르크+5차+공동위.pdf [345.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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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 신흥 자원부국, 투르크메니스탄과
한단계 높은 경제협력 방안 논의
- 제5차 한-투르크메니스탄 경제협력공동위원회 개최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와 투르크메니스탄 정부대표단(수석대표 : 호자 무하메도프 석유가스 부총리) 4. 10. (금) 서울에서 제5차 한-투르크메니스탄 경제협력공동위원회(이하 공동위)를 열었다.
ㅇ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 대통령의 국빈방한(4.11~14)을 앞두고 두나라 경제분야 성과사업을 점검하고 협력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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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르크 경제협력 공동위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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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장소: 4.10(금) 10:00-11:30, 서울 COEX 300호
⦁ 목적: 양국 정부간 유일한 공식 협력채널로 양국간 협력활성화, 무역·투자 등 경제현안 논의 및 우리기업의 투르크 진출을 위한 지원창구 역할 수행
⦁ 수석대표 : (한)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투) 석유가스담당 부총리
⦁ 근거: 정부간 공동협력위원회 설립 협정(‘08.11.6 발효)
⦁ 경과: (1차) ‘08.11월, 서울, (2차) ‘10.10월 아쉬하바드, (3차) '11.11월 서울, (4차) '14.6월 아쉬하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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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상직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세계 4위의 천연가스 보유국으로 지속적으로 높은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투르크와의 협력 잠재력을 확인하고
* 투르크메니스탄 경제성장률(%) : (‘11) 14.7 → (’12) 11.1 → (‘13) 10.2 → (’14) 10.1 (자료 : EIU)
ㅇ 산업다각화를 적극 추진중인 투르크메니스탄과 산업발전 경험을 보유한 한국이 최적의 경제협력 파트너임을 강조했다.
□ 이번 공동위에서 양국은 지난해 박근혜 대통령 방문시 개최된 제4차 위원회 합의사항의 차질없는 이행상황*을 높이 평가했다.
* 양국간 비즈니스 포럼 개최(‘15.3), GTL 플랜트 건설 등 주요 협력프로젝트의 원활한 추진 등
ㅇ ①에너지‧플랜트, ②통상‧산업, ③건설‧교통 등 주요 분야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 (에너지‧플랜트) 전통적 협력분야인 에너지‧플랜트 분야에서는 기존 협력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확인하고, 대형 신규 프로젝트에 우리 기업의 참여를 요청했다.
ㅇ 이를 통해 합성석유(GTL)) 플랜트 건설(30억불 규모), 투르크멘바쉬 정유공장 2차 현대화 사업(10억불 규모) 등의 프로젝트가 이번 투르크메니스탄 정상방한시, 계약 체결 등 가시적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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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L 플랜트 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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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내용: 천연가스를 사용하여 납사․등유․경유를 생산하는 플랜트 건설
□ 관련기업: L사, H사
□ 진행경과 및 향후계획
○ ‘14.6월 GTL 플랜트 건설 사업 양해각서(MOU) 체결 ○ ‘15.1월 사업타당성 최종발표회 실시 ○ ‘15.4월 기본합의서(HOA; Heads of Agreement) 체결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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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멘바쉬 정유공장 2차 현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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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내용: 투르크멘바쉬 정유공장에서 생산된 석유제품의 황 성분 제거 시설 건설
□ 관련기업: L사, H사
□ 진행경과 및 향후계획
○ ‘14.12월 우선협상 대상 선정(LG상사·현대엔지니어링 등 3개 컨소시엄) ○ ‘15.3월 낙찰자 선정 및 금융 협의 ○ ‘15.4월 계약 체결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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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상‧산업) 정부와 민간이 함께 양국간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유망 협력 분야 및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조속한 시일 내에 한-투르크 민관 경제협력위원회*를 열기로 합의했다.
* (한) 무역협회, (투) 상공회의소
ㅇ 투르크메니스탄의 중점 육성산업인 섬유산업에서의 양국간 기술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했다.
* 투르크 섬유기술자 국내초청 교육연수, 현지 섬유업체 국내 전문가 파견 및 기술지원 등
ㅇ 아울러 철강생산 공장 건설(10억불 규모)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함으로써 향후 우리의 기술력을 토대로 투르크메니스탄 산업화에 필요한 철강 공급에 참여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 (교통‧건설 및 기타) 작년 정상회담시 협력의제였던 버스 공급사업* (1억불 규모)이 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하는 한편,
* 투르크에 2020년까지 총 900대의 버스 공급 및 부품 공급(현대종합상사-투르크 교통부간 버스공급합의서 체결, ‘14.6월)
ㅇ 아쉬하바드 주택 재개발, 지능형 교통관리시스템(ITS) 구축 사업에 우리 기업의 참여를 요청했다.
ㅇ 농업, 문화‧체육 및 표준화 분야 등에서 새로운 협력사업을 발굴‧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 이번 공동위는 중앙아의 핵심 협력국 중 하나인 투르크메니스탄을 대상으로 우리 기업의 메가 프로젝트 수주를 지원하고, 철강, 교통, 건설 등 경제분야의 협력을 다변화함으로써
ㅇ 투르크에 대한 협력기반을 확충하고, 양국간 호혜적 미래지향적 파트너십을 한층 더 강화한 것으로 평된다.
□ 우리나라와 투르크는 이번 공동위에서 합의된 내용을 합의의사록으로 채택했다.
ㅇ 앞으로 상호방문, 실무협의 등을 통하여 세부사항을 조율하고 협력사업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