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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산업부, 남미 4개국 정상방문 경제사절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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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남미 4개국 정상방문 경제사절단 발표
(콜롬비아, 페루, 칠레, 브라질)

- 대기업 15개, 중소‧중견 78개, 공공기관‧ 단체 등 32개 등
총 125개사, 역대 최대규모 -
- 남미 4개국과 사업 관련성, 유망성 등 위주로 선정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4.14(화) 박근혜 대통령의 남미 4개국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명단을 발표함(정상외교 경제활용포탈 목록 참조).

   * 정상외교 경제활용포탈 홈페이지 주소 : http://president.globalwindow.org

 ㅇ 산업부는 ‘15.3월부터 경제단체, 협회, 관심 기업들과의 사전기획 회의를 통해 내실있는 경제인 행사 개최를 협의해 왔으며,

 ㅇ 연중 개설되어 있는 「정상외교 경제활용포탈」에 신청하였거나, 산업통상자원부의 남미 4개국 경제사절단 모집 공고 이후에 신청서를 제출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사절단을 선정하였음

 ㅇ 산업부는 선정과정의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주요 경제단체 대표, 남미진출 주요 업종별 단체 대표, 전문가, 시민대표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4.13(월) 심의를 거쳐 최종 125개사(126명) 명단을 확정함

 ㅇ 산업부는 경제사절단 선정기준으로 공지에 게시된 바와 같이
    ① 사업관련성 (남미 4개국과의 교역 및 투자 여부, 구체적 사업계획), ② 순방활용도 (정상외교 계기 투자, 사업수주 등 성과 예상기업), ③ 사업유망성 (보건‧의료, 신재생에너지, 전자상거래·유통 등 진출 유망기업 업종) 등을 고려하였다고 밝힘

 

□ 이번 경제사절단은 역대 최대규모로 대기업 15개, 중소․중견기업 78개, 경제단체 및 공공기관 32개 등 총 125개 기업․기관으로 구성됨

 ① 이번 사절단은, 제조업․건설 등 전통적 협력 분야 이외에도 새로운 유망 분야인 의료‧보건, 신재생에너지, 전자상거래·유통, 원자재 수입 및 국내가공을 통한 제3국 수출 관련기업 등을 다수 포함함

   - 순방 4개국들의 산업구조 고도화 정책에 따라 보건‧의료, IT 분야 등의 기업들이 포함되었으며, 높은 경제성장 추세에 따른 인프라 확대 필요성을 반영하여 건설‧플랜트 관련 기업도 포함

    * 보건‧의료(13개), IT‧서비스(14개), 건설‧플랜트(8개) 등

   - 전력수요 증가에 따른 친환경 전력설비 및 에너지 효율성에 대한 관심이 증대하고 있음을 반영하여 신재생에너지 등 에너지 기업들도 포함함

    * 에너지 관련 기업 : 신성솔라에너지, 피앤이시스템즈 등 8개

   - 또한 중남미와의 먼 거리를 극복하기 위해 향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전자상거래·유통 관련 업체와, 광물자원‧농수산물 등 원자재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한 수입업체 등도 포함하였음

    * (전자상거래‧유통관련 업체) : 엔유씨전자, 에어비타 등 10개
    * (원자재 등 수입업체) : 한신아이티씨, 한국맥널티 등 8개

 ② 아울러, 경쟁력 있는 중소․중견기업의 중남미 시장개척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전체 참가기업․기관 중 62%에 해당하는 78개 유망 중소․중견기업을 포함하였음

 
 ③ 이번 경제사절단은 남미 4개 방문국 주요 경제단체가 주관하는 비즈니스 포럼 및 일대일 상담회를 통해 상대국 경제인들과의 실질적인 네트워크 기회를 가질 예정

    * 일대일 상담회 규모 : 4개국 84개사 참여로, 중동 순방(4개국 58개사) 대비 확대

 

□ 산업부는 그간의 사절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시장특성을 고려하고 다양한 형식의 경제인행사를 마련하여 참여 기업들의 가시적 성과 창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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