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대길
- 담당부서에너지신산업과
- 연락처044-203-5394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2,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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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616 (17일석간) 에너지신산업과, 에너지신산업투자협의회 개최.pdf [362.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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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17일석간) 에너지신산업과, 에너지신산업투자협의회 개최.hwp [247.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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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신산업 육성을 위해 투자 기관들이 모인다.
- 제1회 에너지 신산업 투자협의회 개최 -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6. 17(수), 팔래스 호텔에서 에너지 신산업에 대한 민간 투자를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국내 투자기관으로 구성된 ‘에너지신산업 투자협의회’를 설립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
< 행사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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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일시 및 장소 : 2015. 6. 17(수), 08:00~09:40, 팔래스호텔
ㅇ 참석자 : 에너지수요관리정책단장, 삼정 키이피엠지(KPMG), 산업은행, 키이비(KB) 자산운용, 우리은행, 대신 증권, 케이티비(KTB) 사모펀드 등 총 20개 내외 기관
ㅇ 논의 주제 : 에너지신산업 정책, 에너지신산업 펀드, 녹색기금과 민간투자 등 |
ㅇ 이는, 박근혜 정부 24개 핵심 개혁과제로 추진된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 이행계획’의 후속 조치로 민간 자금을 활용하여 에너지 신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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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변화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에너지 신산업을 적극 육성하겠습니다.” (’15.1.12,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
ㅇ 에너지신산업투자협의회는 자산운용사, 벤처캐피탈, 보험 회사 등 다양한 투자기관으로 구성되어, 이를 통해, 유망 중소기업, 주요 프로젝트에 대한 민간 투자를 연계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 정부는 작년부터 기후 변화 위기를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신산업을 발굴하여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으나, 아직은 시장초기 단계에 불과하여, 자생적인 생태계 조성을 위해서는 정부와 민간의 과감한 투자가 필요한 상황이다.
ㅇ 또한, 최근 신(新) 3저 현상(저유가, 저금리, 저환율)로 인한 민간의 투자 여력을 에너지 신산업으로 유도하기 위해서는 투자기관과 기업간의 정보 공유 등 투자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이에 따라, 정부는 에너지 신산업의 유망 중소기업, 주요 프로젝트에 대한 민간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국내 주요 투자 기관으로 구성된 ‘에너지신산업 투자협의회‘를 구성하여 정례 운영할 계획이다.
ㅇ 앞으로, 에너지 자립섬, 제로에너지빌딩, 친환경에너지타운 등 주요 프로젝트를 소개하여 민간의 과감한 투자를 유도하는 한편,
ㅇ 에너지 신산업 분야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IR) 자문(컨설팅)을 지원해, 투자기관으로부터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지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 운영 방안(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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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1회: 정보공유) 에너지 신산업 정책 설명, 투자 기관의 의견 수렴 등
② (2회: 프로젝트 투자설명(IR)) 플래그십 프로젝트 (예시 : 에너지자립섬, 친환경에너지타운 등)
③ (3회: 유망기업 투자설명(IR) 8대 에너지 신사업의 유망 중소기업 대상 투자 유치
* 유망 기업 IR의 경우, 투자오디션, IR 컨설팅 등 정부지원 프로그램 실시 |
□ 나승식 에너지수요관리정책단장은 “에너지신산업 투자협의회를 통해, 에너지 신산업에 대한 투자 불확실성이 해소되어, 민간이 주도적으로 투자하는 자생적인 산업 생태계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붙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