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마크가 재활용 활성화에 큰 몫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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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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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GR마크가 재활용 활성화에 큰 몫 담당
보도일 : *onequter*99. 8. 2(월)
소관과 :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509-7220)
GR마크가 재활용 활성화에 큰 몫 담당
- 우수재활용제품의 획기적인 판매지원책으로 자리매김-
ㅇ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 朱德永)에서 시행하고 있는 GR마크(Good
Recycled Product) 제품이 일반 재활용제품과는 차별화된 우수재활용
제품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GR마크를 획득한 제품의 소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일반소비자와 공공기관등에서 GR마크 제품은 만족하고
안심하며 사용할 수 있는 품질좋은 재활용제품이라고 판단하고 있는 것이다.
- GR 마크는 기술개발을 통해 품질이 매우 우수한 재활용제품임을 정부가
인정하는 마크로서 기술표준원측은 제품 생산현장의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평가를 거쳐 인증마크를 부여하기 때문에 소비자의 호응이 큰 것으로 평가
하고 있다.
- 실제로 지금까지 GR 마크를 획득한 재활용업체에 설문조사한 결과, GR 마크
품목의 판매량이 폐지제품은 97년 1조 2천억원에서 98년 1조 4천억원, 폐플라
스틱 제품은 65억원에서 350억원, 폐고무는 370억원에서 470억원으로 나타나
GR 마크가 소비자의 재활용제품 구매판단에 큰 기준이 되고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ㅇGR인증획득업체에 대해서는 98년도부터 산업기반기금에서 시설자금과 운영자금을
지원중에 있고, 180여개의 공공기관이 의무구매할 수 있도록 환경부, 조달청 등
관련기관에 요청하여 의무구매품목으로 지정하였다.
또한 정부가 매년 11월 품질의 달에 수여하는「품질경영상」과 신기술 실용화大賞
등에 포상을 요청해 놓고 있다.
ㅇ기술표준원은 지금까지 재활용업체로부터 152건을 신청받아 50건에 GR마크를 부여
하였다.
- 현재 인증대상품목으로 폐지, 폐플라스틱, 폐고무 등 11개 분야 103개 품목을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나 기술표준원은 빠른 시일내에 단계적으로 전품목으로
확대실시를 계획하고 있다.
* 첨부1. GR인증대상품목(103제품)
- 지금까지의 주요인증품목은 전자복사용지, 경량신문용지, 인쇄용지 등 폐지
재활용제품과, 자동차범퍼, 배수로, 전기통신용맨홀, 재생타이어 등 폐플라스틱
및 폐고무 재활용제품 등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ㅇ기술표준원은 GR인증 이외에도 재활용제품의 품질규격이 없어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재활용업체를 위하여 50여건의 재활용제품 품질규격을 제정한 바 있고,
금년에도 40건 정도의 재활용제품 품질규격을 추가로 제정하여 KS화는 물론 공공
기관에 납품할 수 있도록 조달청의 조달규격으로 등록하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 또한, 기술표준원은 GR인증제품이 우수재활용제품인데도 불구하고 아직 판로개척
및 세제등과 관련된 지원책이 미흡하다고 보고 재정경제부, 조달청, 중소기업청
등 관계부처에 GR마크 재활용제품이 정부의 각종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법률개정안 등을 제출해놓고 협의중에 있다.
ㅇ그 밖에도 기술표준원은 그동안 GR인증제를 통하여 재활용제품에 대한 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