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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환 산업부장관, “한국은 이란 경제재건의 동반자, 금융애로 해소에 범부처적 노력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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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환 산업부장관, “한국은 이란 경제재건의 동반자,
금융애로 해소에 범부처적 노력 집중”
- 이란 진출기업 간담회 개최, 기업 애로사항 해소 노력
- 2.29일 한-이란 경제공동위를 교역 확대 기회로 활용

 

□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이란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해 2. 12.(금)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이란 진출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 간담회 개요 >
 

 

 

□ 시간/장소 : ’16. 2. 12(금) 10:00∼11:30 / 무보 대회의실 (11층)
 

□ 참석자 : 30여명
 

ㅇ (정부) 산업부 장관, 산업부 통상교섭실장, 산업부·기재부 담당 국장 등
ㅇ (기업) 현대차, LG전자, 대림산업 등 이란 진출기업 11개사 대표

 

□ 주 장관은 “한-이란 간 상호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문화, 보건·의료 등 소프트파워를 통해 경제재건의 동반자 관계를 정립하겠다. ”고 말했다.

ㅇ “정부는 이란 진출과 관련된 업계의 금융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범부처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우리 건설·플랜트 기업들이 현지에서 보여준 성실성과 실력, 제재 중에도 떠나지 않은 점 등이 새롭게 열린 이란시장 진출의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 정부도 적극적으로 미국과 협상, 이란산 원유 수입을 계속하였으며, 원화계좌를 개설하여 결제 문제를 해소하는 등 최선을 다한 점도 강조했다.
 

* 우리, 중국, 일본, 대만, 터키, 인도만이 제재 기간 동안 이란산 원유 수입
 
ㅇ 주 장관은 자동차·석유화학 등 주력산업 분야 협력과 이에 따른 부품·기자재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 소득증대에 따라 확대되는 화장품, 가전제품 등 소비재 시장에 주목할 것을 요청했다.
 
ㅇ 정부는 이란 진출과 관련된 업계의 금융 관련 애로사항을 범부처적으로 집중해소하고 성과창출을 위해 노력을 배가할 것이라 강조하며,
 
- 정부의 진출 지원방향으로 ① 금융 지원 확대, ② 기업 애로사항 해소, ③ 경협 활성화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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