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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정부, 개성공단 입주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한 우선지원 대책 확정·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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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개성공단 입주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한
우선지원 대책 확정·시행
- 관계부처로 구성된「현장기업지원반」도 가동 시작 -

 
□ 정부는 2.12일(금) 10시에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하여 지난 2.11일 개최된 "개성공단 입주기업 지원 정부합동대책반" 1차 회의의 후속조치를 논의하였음
 

ㅇ 일시/장소: 2016.2.12.(금) 10:00~, 정부서울청사
 

ㅇ 참석자: 산업부 박원주 기조실장(주재), 기재부, 통일부, 행자부, 고용부,국토부, 금융위, 중기청 담당과장
 

ㅇ 주요 논의 안건
① 개성공단 입주기업에 대한 정부부처별 우선지원 대책
② ?현장기업지원반? 구성·운영 계획

□ 정부는 이번 회의에서 당장 조업 중단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입주기업을 위한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등 부처별로 시급하면서도 즉시 시행 가능한 우선지원 대책을 확정함과 동시에,

ㅇ 입주기업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입주기업들의 경영상 어려움 등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 사항을 적극 해결하기 위해 관계부처로 구성된 ?현장기업지원반?(반장: 산업부 기조실장)을 가동하였음
□ 이번에 정부가 발표한 지원 대책들은 “입주기업의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신속하고 충분한 지원”이라는 기본 원칙에 따라 관계 부처별로 즉시 시행이 가능한 조치들로써, "현장기업지원반"은
 
ㅇ 이번 개성공단 전면중단 조치로 인해 유동성에 애로를 겪을 입주기업들에게 긴급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해

- 남북협력기금에서 대출을 받은 입주기업들에게 기존 대출원리금 상환을 유예하고,

- 남북경협보험에 가입한 기업에 대해서는 남북협력기금에서 보험금을 지급하는 절차를 즉시 착수키로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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