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정민규
- 담당부서기업협력과
- 연락처044-203-4235
- 등록일2016-02-22
- 조회수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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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222 (23일조간) 스마트공장팀, 스마트공장 현장방문 및 업계 간담회.pdf [1,771.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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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23일조간) 스마트공장팀, 스마트공장 현장방문 및 업계 간담회.hwp [81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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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장관은 간담회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 산업의 당면과제인 주력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대체 신산업의 조기 창출을 위해 산업 경쟁력의 근간인 중소?중견기업들이 스마트공장으로 변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지원사항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① “대표 스마트공장”을 선정(2월), 컨설팅?연구개발(R&D) 등 집중 지원
- 주요 산단 입주기업 가운데 대표 스마트공장 선정*(1개)
* 민관합동 스마트공장추진단 중심으로 전문가?업계 의견 수렴, 스마트공장 수준 진단, 기업과의 개별 협의 등을 거쳐 적합기업 선정 예정
- 중소?중견기업들이 견학을 통해 스마트공장 구축방법 및 성과를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공장의 표본 제시
②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데모 스마트공장*(Demo Smart-factory)” 구축(4월 착공)
* 레고 블록처럼 공정라인을 추가?재배치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갖춘 ‘개방형 플랫폼’으로 대표 스마트공장과 시스템을 연동(Digital Sync)하여 운영할 계획
** (유사사례) 싱가포르 경제개발청이 구축 중인 데모 공장(Lighthouse Factory)
- 스마트공장추진단이 총괄 기획, 국내?외 대표 공급기업, 연구소 등의 참여로 현존 최고수준의 시제품 생산, 상호호환성 검증설비 구축
- 공급기업에는 제품 성능 및 상호 호환성 사전 검증 기회 제공, 수요기업에는 스마트공장 구축효과 예측 및 시제품 생산 기회 제공
③ “클라우드 방식”의 스마트공장 솔루션 공급 서비스 개시(2월~)
- 민간 통신사업자가 중심이 되어 산업단지 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통신 인프라 구축을 통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 이 경우, 다수의 기업이 양질의 솔루션을 저렴하게 이용 가능하며, 생산정보가 축적되면 이를 활용한 진단?컨설팅,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등 다양한 연관 서비스업 발달 기대
□ 간담회 참석 기업인들은 스마트공장 수준 향상과 이를 통한 지속적 혁신을 위해 스마트공장 공급산업 육성, 전문인력 양성, 표준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정책 지원을 건의했다.
□ 주 장관은 이 같은 기업인들의 지적에 공감하며, 적극적인 정책 지원 의사를 밝혔다.
ㅇ 사물인터넷, 로봇, 센서 등 크게 성장하고 있는 스마트공장 관련 공급산업 시장에서 국내 공급산업이 새로운 성장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ㅇ 스마트공장 표준, 인증, 보안기준 등 민간의 자발적 스마트공장 구축?확산을 위한 제도적 기반(인프라)을 마련하기로 했다.
□ 주형환 장관은 간담회를 마치고 ㈜유도의 스마트공장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
ㅇ ㈜유도는 2000년 150억원을 투자해 자발적으로 스마트공장을 구축한 이래 지속적 수준 업그레이드를 거쳐 왔으며, 품질 혁신, 원가 절감, 신제품 조기 출시 등 획기적 경쟁력 향상으로 사출금형 핵심부품인 핫러너(hot runner) 분야 세계시장 점유율 1위로 올랐다.
ㅇ 주 장관은 “기업이 자발적으로 스마트공장을 구축하여 실질적 경영성과*로 이어진 점을 높이 평가하고 격려”하였으며, “이러한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중소?중견기업들이 스마트공장에 더욱 확신을 가지고 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