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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전기저장장치(ESS), 비상(예비)전원 활용 길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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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저장장치(ESS), 비상(예비)전원 활용 길 열린다.
- 부처합동 비상(예비)전원 전기저장장치(ESS) 활용 가이드라인 마련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 고용노동부(장관 이기권) 및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 등 정부부처는 부처 합동으로 전기저장장치(ESS, Energy Storage System)를 비상(예비)전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발표하였다.
< 전기저장장치(ESS) 개요 >
(개념) 생산된 전기를 배터리 등에 저장했다가 전력이 필요할 때 공급하여 전력 사용의 효율 향상
 

(용도) 주파수조정, 신재생에너지연계, 수요반응 등에 활용함으로써 전력피크 억제, 전력품질 향상 및 전력수급 위기 대응 가능

비상(예비)전원용 ESS의 허용은 지난 2.17일 제9차 무역투자진흥회의 때 제기된 안건으로,
 
이번 가이드라인 발표는 관계 부처의 속도감 있는 합의의 결과로서, 그 동안 개별 부처의 유권해석을 통해 가능하던 사항들을 명문화하여 향후 기업들의 ESS 투자가 확산될 전망이다.
 
국내 비상(예비)전원의 설치규모는 ‘15년말 기준 25,096MW(78,476대)로서 원자력발전소 18기를 대체 가능한 용량이며, 연간 3천여대가 신규 설치된다.
 

* 최근 3년간 신규 설치 현황(대수): (’13) 3,052, (’14) 3,000, (’15) 3,222


향후, 비상(예비)전원용 ESS의 보급이 본격 확산되면 연간 1,000억원의 시장이 창출*될 전망이다.
 

* 신규 설치 수요(교체 포함) 3천여대의 10%를 ESS로 대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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