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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저장장치(ESS)의 국내 최대 시장,주파수조정 사업 2단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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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저장장치(ESS)의 국내 최대 시장,
주파수조정* 사업 2단계 완료
 
 
2단계 준공으로 총 236MW(전체 계획의 약50%)의 ESS를 전력망에 설치
◇ 그간 배터리 성능 향상, 단가하락, 전력소비 절감 등의 성과도
* 주파수조정 ESS사업: 전력의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맞추고 정격주파수(60Hz) 유지하기 위해 전력망에 물린 ESS를 통해 전기를 방전 또는 충
 
 
1. 사업개요
 
산업부는 한전과 함께 2.25일(목) “주파수조정용 에너지저장장치 사업” 2단계(총 184MW, 7개소) 준공식을 경산변전소에서 개최
 
< 준공식 개요 >
 
 일시/장소 : ’16.2.25.(목) 15:00, 한전 경산변전소(경북 경산시)
 참석자 : 산업부 차관, 사업 참여기업 대표(23개社) 등 150여명
 주요행사 : 2단계(‘15년 실시사업) 사업경과 및 추진성과 발표
 총 사업 규모 : ‘14~’17년까지 500MW 설치, 총 예산 6,250억원(한전 예산)
* 사업계획(MW):(’14, 1단계)52(’15, 2단계)184(‘16, 3단계)140(’17, 4단계)124
 
2. 사업경과
 
에너지저장장치의 국내시장 확대와 전력망 활용을 위해 추진된 주파수조정 사업은 송·배전사업자인 한전의 투자로 ESS의 새로운 시장을 창출
 
금번 준공식은 지난해 실시된 2단계 사업의 준공을 기념하는 행사이며, 현재까지 총 236MW의 주파수조정용 ESS 설비를 총 9개의 변전소에 구축
 
* 1단계(‘14): 52MW, 안성·용인 등 2개소 / 2단계(‘15): 184MW, 경산·계룡·김제 등 7개소
 
2단계 사업은 배터리·전력변환장치(PCS) 분야 대·중소기업 총 23개 업체가 참여하였고, 그간 설비 단가 하락·배터리 성능 개선 등 다양한 성과를 시현
 
* (PCS) 포스코ICT, LG전자, 우진산전, EN테크 등, (배터리) LG화학, 삼성SDI, 코캄 등
 
 
* 주요성과: (배터리 밀도 증가) 15 ~ 30%, (단가 하락) 9.4억원/MW → 7.1억원/MW
(충·방전 출력 향상) 1MW → 2MW, (에너지 효율) 소비 전력 80% 절감
3. 향후 정책방향
 
우태희 차관은 치사를 통해 에너지저장장치(ESS)를 비롯한 에너신산업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 육성 의지를 표명
 
에너지저장장치는 다양한 용도*로 사용 가능한 에너지신산업의 핵심
 
* 주파수조정, 피크절감, 신재생에너지 출력안정, 비상전원 등
 
에너지신산업은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보완하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며, 그간 태양광 대여사업, 수요자원 시장, 친환경타운 등 가시적 성과 도출
 
* (태양광 대여사업) 8,796가구, (수요자원 시장) 2,880MW, (친환경타운) 홍천 등 13지역
 
정부는 에너지신산업에 대한 과감한 규제완화와 지원체제 구축을 통해 민간의 투자확대를 유도하고, 에너지저장장치에 대해서도 제도개선*을 추진
 
* 비상전원 가이드라인(2월), 대용량 전력거래(3월), ESS 전기요금 할인(3월)
 
공기업의 에너지신산업 투자에 대해 중소벤처기업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국내 실증을 바탕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도 확대
 
* 한전 신산업 투자(‘16) : 펀드 조성, 태양광, 전기차, ESCO 등(총 6조4천억원)
* 해외진출 협의체 출범(2.25일) : 민간·공기업 컨소시엄 구성, 정상외교·ODA·GCF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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