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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기술연구센터(ATC) 최고경영자(CEO) 한자리에 모여 차세대 일류상품 개발 등 수출활로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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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기술연구센터(ATC) 최고경영자(CEO) 한자리에 모여
차세대 일류상품 개발 등 수출활로 모색
 

-「2016년도 ATC 정기총회」개최(3. 8(화), 서울)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우수기술연구센터(이하 ATC) 기업대표와 함께 신산업 투자확대와 수출활로를 찾는 자리를 가졌다.
 

ㅇ 3. 8.(화) 18:10 서울 엘타워에서 ATC 참여기업과 협회, 산업부, 산업기술평가원 관계자 등 100여명이 모여 2016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 ATC(Advanced Technology Center) : 국내 중소중견기업 부설연구소를 대상으로 R&C 지원(‘03년~‘15년까지 총 388개 지정, ’16년 250억원 신규선정 예정)
 

최근 국내 기업들이 수출부진으로 고전하는 상황에서, ATC 기업은 지속적이고 과감한 기술개발과 투자를 바탕으로 세계 일류상품을 개발해 우리나라 수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ㅇ 그 결과 휴대용 소형 프리즘 시트((주)엘엠에스), 전문가용 체성분분석기((주)인바디) 등 세계시장점유율 1위의 제품을 개발한바 있으며,
 

지난 3년간 수출액도 꾸준히 상승하여, 2013년 3조 4천억 원에서 2015년 4조 원 규모의 수출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 ATC 지원기업(‘03~’14년, 107개 기업)의 3년간 수출실적 조사분석(출처 : ATC 협회)
 

ㅇ 지난해 8조원대의 수출계약을 체결한 한미약품(ATC 1기)과 세계 최초의 체성분 분석 웨어러블 기기를 개발한 인바디(ATC 7기) 등도 ATC 선배기업으로서 신산업을 통해 굵직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이 날 축사를 통해 산업부 김정환 산업기술정책관은 “앞으로 정부의 산업정책방향은 기업이 주도적으로 투자하고 정부는 규제완화와 집중지원을 바탕으로 민간의 신산업 진출을 뒷받침하는 방식으로 추진할 것이다.”라고 말하고,
 

ㅇ 제2, 제3의 한미약품과 같은 세계시장에 수출할 수 있는 품목이 발굴될 수 있도록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기술개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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