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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슈머* 이웃간 전력거래 실증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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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슈머* 이웃간 전력거래』실증사업 실시
 

◇ 지붕위 태양광으로 생산한 전기, 옆집에 팔수 있는 길 열려
- 이웃간 거래효과가 표시된 전용 전기요금 고지서도 발급
 

 

◇ 수원 솔대마을, 홍천 친환경에너지 타운 2개 지역에서 우선 실증
 

- 향후 태양광이 보급된 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
 


* 전기를 소비하면서 동시에 태양광 등 분산형 전원을 보유해 전기를 생산까지 하는 사람
 

 

1. 실증사업 개요
 

산업부와 한전은 3.10일(목)부터 “프로슈머 이웃간 전력거래” 실증사업을 실시
 

이상적 거래조건*을 실현할 수 있는 후보지 중에서 주민호응도, 기대효과 등을 감안해 수원 솔대마을, 홍천 친환경에너지 타운 2개 지역** 우선 선정
 

* (프로슈머) 생산한 전력을 직접 사용하고도 남는 전력 보유(이웃) 누진제 등으로 인한 전기요금 부담이 많은 전기소비자
 

** 수원 솔대마을 : (전체) 18호, (태양광보유) 11호, (특징) 아파트단지 외곽에 위치한 전원마을홍천 친환경에너지타운 : (전체) 19호, (태양광보유) 11호, (특징) 친환경에너지타운 시범단지
 

이번 실증사업 출범식은 태양광을 보유한 프로슈머 가구가 다수 포진해 있으면서 전원마을인 수원 솔대마을에서 개최
 

 

* 솔대마을 특성:(프로슈머) 남는 전력량 평균 240kWh, (이웃) 평균전기요금 104,000원, 평균전력사용량 274kWh
 

2. 프로슈머 거래 효과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가 증가하면서, 스스로 전기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프로슈머는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의 주역이 될 전망
 

프로슈머가 생산하는 전기*가 늘어나면서, 프로슈머는 기존 전력판매사가 주도했던 전력거래시장에서 전기를 판매할 수 있는 새로운 주체로 등장
 

 

* 가정용 태양광 증가 추이 : (‘13) 198MW → (‘14) 295MW → (’15) 428MW
프로슈머와 이웃간 거래는 프로슈머가 스스로 생산하고 남는 전기를 누진제 등으로 전기요금 부담이 큰 이웃에게 판매하는 혁신적인 전력거래 방법
 

프로슈머는 지붕위 등 설치 가능한 모든 공간에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설치하고 사용 후 남는 전력을 이웃에게 판매하여 수익 창출
 

전기소비자는 그간 유일하게 전기를 공급했던 한전 이외에도 사용하는 전기의 일부를 프로슈머로부터 구입함으로써 전기요금 부담을 완화
 

- 전기요금고지서에도 프로슈머와 이웃간 거래량 및 거래금액, 거래효과 등을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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