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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고 원샷법 전문가가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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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고 원샷법 전문가가 한자리에!
- 산업부, ?기업활력제고특별법? 전문가 간담회 개최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3.11. 국내 유수의 법무?회계법인, 컨설팅펌, 증권사 대표들이 참여하는 ?기업활력제고특별법? 전문가 간담회를 가졌다.
 

< 간담회 개요 >
? 일시/장소 : ‘16.3.11.(금) 12:00~13:20, 달개비(서울시청 인근)
? 참 석 : 산업부 제1차관, 법무?회계법인, 컨설팅사, 증권사 대표 등 20명
- (산업부) 1차관, 산업정책실장, 산업정책관, 기업정책팀장
- (법무법인) 김앤장, 광장, 태평양, 율촌, 세종, 화우 기업법무 대표변호사
- (회계법인) 삼일, 삼정 KPMG, 딜로이트 안진, EY 한영 대표
- (컨설팅사) 베인앤 컴퍼니, AT 커니, BCG 대표파트너
- (증권사) 삼성증권, 대우증권 IB 최고책임자
? 논의내용 : ① 기활법 하위법령 제정방향 ②기활법 활용도 제고방안

 

이번 간담회는 기업활력제고특별법(이하 기활법)의 실제 운영방식을 정하는 사업재편계획 실시지침을 본격 마련하기에 앞서 국내 최고 전문가의 깊이 있는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로,
 

과잉공급 판단기준, 생산성?재무건성 향상목표, 사업재편계획 승인기준, 사업재편 범위 실시지침의 핵심 이슈들이 논의했다.
이관섭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모두 발언에서, 지난 3월 7일 기활법 시행령을 입법 예고하는 등 ?8월 13일 법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하위법령 제정 작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면서,
 

ㅇ “용검(龍劍)도 쓰여야 이라는 말이 있는데, 기활법이 용검이 될 수 있도록 실시지침 제정에 많은 관심과 의견을 부탁했다.” 또한 “법을 시행되면 널리 쓰일 수 있도록 사업재편 시장의 중개자(Facilitator)인 전문기관들이 널리 홍보?활용해 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자리를 함께 참석자들은 어려운 경제여건속에서 기업의 선제적 사업재편을 지원할 특별법이 제정된 것은 의미가 크다면서도 기활법 실시지침의 제정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먼저, 이혁진 베인 앤드 컴퍼니 파트너는, “공급과잉 판단만 보아도 시장여건이 세부 제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공급과잉 판단기준 등 요건은 유연하게 정하고 실제 적용에 있어 운용의 묘(妙)“를 살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라고 말했다.
 

김진규 한국상장회사협의회 부회장은, “지난 2.23일 합동 설명회 이후로 자신들이 동법의 적용대상이 되는지를 묻는 회원사들이 문의가 상당하다며, 확정은 의견수렴을 거쳐 하더라도 가급적 빨리 승인기준(안)이라도 공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라 제안했다.
 

산업부는 이러한 의견을 감안, 늦어도 3월말까지 지침(초안)을 마련, 약 4개월간청회, 업종단체별 설명회, 행정예고, 전문가 의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폭넓게 의견수렴한 후, 기활법 규정(제6조)따라 법 시행직후 바로 첫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를 열어 지침(안)을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기활법 시행령(안)지난 3월 7일 입법 예고되어 의견 수렴 있으며, 6월중 확정?공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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