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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구리전선보다 5배 이상 지중(地中)송전이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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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구리전선보다 5배 이상 지중(地中)송전이 가능한
세계수준의 초전도케이블* 국내 첫 실증”

154kV 초전도케이블 개발을 완료하고, 제주에서 실증시작
 

『초전도 전력기기 新사업화 출정식』개최(3.18)

* 기존 전선의 소재인 구리(또는 알루미늄) 대신 저항이 적은 초전도체를 이용하여 저전압 대용량 송전이 가능한 케이블
 

1. 초전도 케이블 필요성
 

경제성장과 전기차 등 에너지신산업 확산으로 전기소비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나, 추가적인 전력설비 건설은 많은 비용이 소요
 

* 전력소비량: (‘15) 498,000GWh → (’29) 766,109GWh(53.8%↑) (제7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장기적으로 초전도케이블은 345kV와 같은 초고압송전탑 건설을 최소화하고, 단기적으로는 전력수요가 급증한 대도시* 지역의 지하를 통해 안정적 전력공급
 

* 대도시권: 도심지로 땅 값이 비싸고, 민원 등으로 인해 신규 전력설비 건설이 쉽지 않아 기존 전력설비의 한정된 공간을 활용하여 대용량 전력수송이 필요
 

에너지신산업인 신재생에너지, 전기차, ESS 등 분산자원 확대를 촉진하면서도, 전력설비 구축을 지양하는 대안으로 초전도케이블*이 필요
 

* (장점) ① 낮은 송전손실(기존선의 1/10), ② 기존 구리전선 보다 3~5배 송전용량 증가, ③ 전자파 발생감소 (기존선 대비 95%이상 저감), ④ 전력선 배관 점유공간 1/5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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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도 케이블 구조]
[기존 구리선과 초전도케이블 크기 비교]

2. 해외 기술개발 동향
 

해외에서는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기존 전력망을 친환경?대용량방식으로 전환하기 위해 초전도케이블 기술개발을 추진 중이며, 해외시장은 태동기
 

미국은 대도심 전력공급 문제해결 전력망의 현대화를 위해 에너지부(DOE) 지원하에 ‘07년부터 전급 초전도케이블 실증사업을 진행
 

* (프로젝트명) LIPA(Long Island Power Authority), (사업기간) ‘07~현재, (사업내용) 138kV/574MW, 600m 초전도케이블 실증
 

일본은 기후변화에 대비하여 전력망을 친환경화하고, 도심지 변전소를 축소하겠다는 전략으로 신에너지 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DO)를 통해 기술개발 추진
 

* (프로젝트명) M-PACC(Material & Power Application of Coated Conductor), (사업기간) ‘08~’12년, (사업내용) 275kV/1,427MW, 30m 초전도케이블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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