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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우태희 차관, 해빙기 대비 ‘원자력시설 현장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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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태희 차관, 해빙기 대비 원자력시설 현장 점검 실시
- 해빙기를 맞아 원자력시설의 안전상태 점검과 종사자 안전의식 당부
-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월성원전 안전점검

 
산업통상자원부 우태희 차관은 3.19(토) 경주에 위치한 원자력 시설을 직접 방문해, 해빙기를 맞는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종사자에게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 원전 관련 시설 안전점검 개요 >
 

ㅇ 일시 : ’16. 3. 19(토), 11:00 ~ 14:50
ㅇ 장소 : 경주 중저준위 방폐장, 월성원전 및 건식저장시설
 

번 점검은 후쿠시마 사고 5주기(3.11)해빙기 재난안전 대책기간*을 맞아 주요시설인 원전의 안전관리 실태점검의 일환이다.
 

* 산업부는 해빙기 재난안전 대책기간 (2.15~3.31)동안 석유?가스시설 등 주요 대형 공사현장 및 다중이용시설 등 취약 시설의 점검을 실시 중 

우차관은 먼저 작년 7월부터 가동을 시작한 동굴처분장을 방문방폐물 인수, 이동, 처분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이후 월성원전으로 이동해 중앙제어실 안전운영상태에 대한 감시체계와 작동상황을 점검했다.
 

ㅇ 우차관은 점검 과정에서 원자력 시설은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빠진 부분이 없도록 꼼꼼하게 점검해야 하며, 결국은 사람이 가장 중요하므로 종사자의 안전의식준비태세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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