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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부 유럽 신흥국에 민관사절단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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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부 유럽 신흥국에 민관사절단 파견

- 4.18~4.20간 폴란드, 루마니아 정부.업계 공동 수출확대 협의 -
 
□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우태희 제2차관을 수석대표로 하는 민관합동 경제사절단을 4.18.~4.20.까지 루마니아와 폴란드에 파견한다.
 
* 민간측 수석대표 : 김정관 한국무역협회 부회장
 
ㅇ 이번 민관합동 경제사절단에는 정부와 공공기관에서 산업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에너지공단, 한국전자부품연구원,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이 참여한다.
 
ㅇ 민간에서는 한국무역협회, 한국플랜트산업협회와 함께 에너지, 플랜트, 환경, 정보통신기술(ICT) 등의 분야에서 30여 기업이 함께한다.
 
□ 루마니아와 폴란드는 중동부 유럽의 관문으로 저렴한 생산비 및 우수한 인력 등 장점이 많아 우리에게 중요한 경제협력 동반자이다.
 
* 한-루 교역액 11.5억 달러, 진출 기업 30여개, 한-폴 교역액 35억 달러, 진출기업 180여개 (‘15년 기준)
 
ㅇ 또한, 유럽지역의 경기 부진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신흥시장으로서 잠재력이 큰 지역이다.
 
* `15년 경제성장률(EU집행위) : 유로존 1.5%, 루마니아 3.6%, 폴란드 3.5%
 
□ 이에 이번 민관 사절단 파견 시 루마니아와 폴란드에서 1:1 상담회를 열어 우리기업의 수출 확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와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개최되는 비즈니스 행사 및 상담회에는 30여개 우리기업이 참여하여 루마니아와 폴란드의 바이어 100여명을 만날 예정이며,
 
ㅇ 에너지, 플랜트, 정보통신기술(ICT), 부품소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출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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