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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산업 분야 투자애로는 책임지고 한번에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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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산업 분야 투자 애로는 책임지고
한번에(One-Stop) 해결!!
 

- 저인망식 신산업 투자애로 해소 지원을 위한 관련기관 회의 개최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16.4.28(목) 신산업 투자애로 해소 지원을 위한 관련기관 회의를 개최하여 신산업투자지원단 역할 강화 및 신산업 투자애로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하였다.
 

< 회의 개요 >
ㅇ 일시·장소: ’16.4.28(목) 15:00~16:30, 한국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
 

ㅇ 참석자: 산업부 창의산업정책관, 산업기술진흥원 센터장, 전경련, 대한상의 등 경제단체 및 5대 신산업 분야 협단체의 규제 및 투자지원 담당 임원 등

 산업부는 지난 2월 무역투자진흥회의*를 통해 총 105건의 신산업 투자애로를 발굴하여 
 

* ‘새로운 수출동력 창출을 위한 민간의 신산업 진출촉진방안’
 

이 중 규제 54건에 대해서는 네거티브 방식의 규제심사를 거쳐 53건을 업계 요청대로 개선하고,
 

ㅇ 나머지 정부지원(세제·자금지원 등) 관련 애로사항 51건에 대해서는 향후 각 부처의 정책에 반영해 나가기로 한 바 있다.
 

이러한 신산업 투자애로 해소 시스템을 체계화하기 위하여 산업부는 지난 3월 ‘신산업투자지원단’을 신설하였다.
신산업투자지원단은 기업들의 5대 신산업 분야* 투자와 관련된 규제 등 애로사항을 발굴하여 이를 해소하기 위한 한번에(One-Stop) 지원하는 특별(TF) 조직(사무국: 산업부 창의산업정책과)으로,
 

* 정보통신기술(ICT)융합, 바이오·헬스, 신소재, 에너지신산업, 고급 소비재 등 2월 무역투자진흥회의에 보고된 5대 융합 신산업 분야
 

규제, 연구개발(R&D), 금융, 입지, 인력, 수출 등 6개 분야별 지원반(반장 : 산업부 소관국장)으로 구성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실무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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