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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울산에서 입체(3D)프린팅 규제프리존 현장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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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울산에서 입체(3D)프린팅 규제프리존 현장간담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16. 5. 2.(월) 울산과학기술원에서 입체(3D)프린팅 기업 및 관련 연구기관, 울산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관섭 제1차관 주재로 입체(3D)프린팅 업계 간담회를 열었다.
 

ㅇ 이번 간담회는 규제프리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업계 애로 및 건의사항을 파악하고, 정부차원의 지원 방안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 간담회 개요 >
ㅇ 일시 : ’16.5.2(월) 11:30~13:00
 

ㅇ 장소 : 울산과학기술원(UNIST)
 

ㅇ 참석 : 산업부 제1차관, 울산시 경제부시장, 입체(3D)프린팅 기업?연구기관 및 주요 수요기업 등

 

□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울산이 규제프리존으로 지정되어 우리나라 입체(3D)프린팅산업 발전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면서,
 

ㅇ 입지, 품질인증, 마케팅, 인력양성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 이관섭 차관은 규제프리존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신산업 창출의 동력으로 정부는 재정, 세제, 입지 등 필요한 지원을 다할 것임을 강조했다.
 

ㅇ 또한, 입체(3D)프린팅의 성능 시험 및 품질 인증 등을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조기에 구축하는 한편,
 

ㅇ 입체(3D)프린팅 기업과 자동차, 조선 등 수요기업이 협력하여 제조 공정을 혁신할 협업체계도 마련해 나갈 예정임을 밝히면서, 울산지역 제조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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