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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콘텐츠 간접광고(PPL)를 소비재 수출 대 도약의 계기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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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콘텐츠 간접광고(PPL)를 소비재 수출 대 도약의 계기로 활용한다.
 

- 간접광고(PPL) 상품 수출 촉진 특별팀(T/F) 발족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간접광고(PPL)를 통해 중소 소비재 기업들의 한류 콘텐츠를 활용한 해외마케팅을 촉진하기 위해 5.17(화), 13시 30분 무역보험공사에서 제1차관 주재로 “간접광고(PPL) 상품 수출촉진 특별팀(T/F)"를 발족하였다.

  * 간접광고(PPL: Product PLacement 영화나 드라마 등에 소품으로 등장하여 소비자에게 제품을 노출시키는 간접광고 전략
 

< PPL 상품 수출촉진 T/F 개요 >
 

ㅇ 구성 : 이관섭 산업부 제1차관(주재), 문체부, 방통위, 중기청, 코트라(KOTRA), 중진공, 무역협회, 디자인진흥원, 콘텐츠진흥원, 디자인진흥원, 드라마제작사협회, 영화제작가협회(추후 확대 검토)
 

ㅇ 운영 : 반기별 1회 (필요시 수시 개최)
 

ㅇ 내용 : PPL 전주기 진흥체제 운영, 관련업계 의견수렴, 제도 개선 등

□ 산업부는 "특별팀"를 통해 간접광고(PPL)를 적용할 콘텐츠 선정부터 기업 매칭, 사후 마케팅에 이르는 중소기업의 간접광고(PPL 활용 전 주기 진흥체계를 구축했다.

① (선정단계) 우선 제작 예정인 드라마‧영화 등을 중심으로 해외시장에서 성공 가능성이 높고, 간접광고(PPL) 적용이 용이한 콘텐츠를 공고를 통해 분기별 1회 선정한다.

② (매칭단계) 선정된 콘텐츠를 대상으로 ‘매칭데이(Matching Day)'*를 분기별 1회 열고 콘텐츠 제작사와 소비재 기업들간 간접광고(PPL) 소통을 공식화한다. 매칭이 성사된 기업 중 가능한 범위안에서 비용부담 완화를 위해 간접광고 비용의 50% 지원도 검토할 계획이다.

* ’16.7월중 1차 Matching Day 개최 예정(KOTRA 국제회의장)
** 자체 콘텐츠를 제작하는 중국 유명 동영상 업체, 국내 한류 콘텐츠 융합 전문업체 등도 초청하여 설명회 병행

③ (사후마케팅단계) 해외 유명 온라인몰 및 국내 유명 역직구몰을 대상으로 “한류 콘텐츠 간접광고(PPL) 전용관”을 구성, 연결한 제품을 콘텐츠 방영시기에 맞춰 게시함으로써 해외 콘텐츠 시청자가 적시에 콘텐츠에 노출된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 아울러 콘텐츠가 인기리에 방영중인 지역의 코트라(KOTRA) 무역관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조사, 바이어 발굴, 간접광고(PPL) 특화 전시‧상담회 개최 등 정부가 보유한 해외마케팅 지원 툴을 최대한 활용해 종합 마케팅 지원을 실시하고, 중소기업청에서 운영중인 해외 전시 판매장(총 5곳*) 입점도 지원한다.

* 미국 로스앤제레스(LA), 중국 베이징, 정저우, 선양, 베트남 호치민

□ 한편, 중소기업의 한류 콘텐츠 간접광고(PPL)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콘텐츠 제작사와의 상시 매칭을 위한 온라인 매칭 시스템을 ’16.4분기부터 운영하고, 초기 비용부담 완화를 위한 수익 공유형 계약 활성화도 추진할 계획이다.

ㅇ 나아가 PPL 전주기 촉진을 전담하기 위하여 코트라 전담조직 신설(한류마케팅지원팀)과 함께 드라마‧영화 간접광고(PPL) 이외, 공연, 예능, 스포츠 간접광고 등 새로운 모델도 개발한다.

□ 산업통상자원부 이관섭 제1차관은 “우수한 제품을 보유한 중소 소비재 기업들이 ‘한류 콘텐츠’라는 좋은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여 소비재 수출이 도약 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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