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한-중미 FTA 제4차 협상 개최(5.23~27, 테구시갈파)

81

한-중미 FTA 제4차 협상 개최(5.23~27, 테구시갈파)
- 중미 시장 진출을 통한 수출 및 투자진출 확대 -
 
□ 한국과 중미 6개국 간* 자유무역협정(FTA) 제4차 협상이 5.23.(월)~27.(금) (현지시간) 온두라스 수도인 테구시갈파에서 개최된다.

   * (중미 6개국)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니카라과, 파나마

 ㅇ 우리측은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자유무역협정(FTA)정책관을 수석대표로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 관계부처로 구성된 정부대표단이 참석하며,

 ㅇ 중미측은 멜빈 레돈도(Melvin E. Redondo) 온두라스 경제통합통상차관을 수석대표로 중미 6개국 정부대표단*이 참석한다.

   * 중미측 수석대표 : 코스타리카(존 폰세카 대외무역부차관), 엘살바도르(루스 에스뜨렐야 로드리게스 데 수니가 경제부차관), 과테말라(엔리크 락스 팔로모경제통합통상부차관), 니카라과(헤수스 베르무데스 산업통상부차관), 파나마(다이애나 살라사스 산업통상부차관)

□ 우리나라와 중미 6개국은 지난해 6월 협상 개시를 선언한 이래 지난 16.3월까지 4차례 협상(본협상 3회, 회기간 회의 1회)을 진행하였으며, 

 ㅇ 조속한 시일내에 높은 수준으로 협상을 타결시키기 위해 주요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해 왔다.

□ 금번 협상에서는 상품, 원산지・통관, 서비스·투자, 정부조달, 지재권, 위생검역(SPS), 기술무역장벽(TBT) 등 주요 분야별 협정문 주요 쟁점에 대한 논의를 가속화할 예정이며,

 ㅇ 특히, ①자동차, 섬유 등 수출유망 품목에 대한 시장개방, ②서비스 및 투자 자유화, ③정부조달 시장 진출 등에 대한 협상을 진행하여 우리기업의 對중미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자유무역협정 정책관은 “한-중미 자유무역협정을 통해 최근 감소 추세에 있는 대(對)중미 교역의 반전 계기를 마련하고, 최근 역동적인 경제권으로 부각되고 있는 중미시장에 우리 기업이 진출하여 수출 증대와 투자 진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언급했다.
   * (대(對)중미 교역규모, 무역협회) ‘13년 56억 달러→’14년 50억 달러→’15년 41억 달러
  ** (‘16년 경제성장 전망, 세계은행) 파나마 6.2%, 니카라과 4.2%, 코스타리카 4.0%, 과테말라 3.6%, 온두라스 3.4%, 엘살바도르 2.5%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