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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미래, 인공지능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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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 소프트웨어․웨어러블 디바이스의 미래, 인공지능 기술

- 산업부, 2016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 웨어러블 컨퍼런스 개최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5. 27. (금) 오후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2016 임베디드 SW & 웨어러블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내장형 소프트웨어와 착용기기(임베디드 소프트웨어와 웨어러블) 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참고>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 웨어러블 컨퍼런스 개요

 

 

 

◉ (주 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 웨어러블디바이스의 미래, 인공지능 기술


◉ (일시 및 장소) 5.27(금) 13:30~17:30 / 한국과학기술회관(12F 아나이스홀)


◉ (주요 참석자) 산업부 안세진 전자부품과장, 임베디드소프트웨어․시스템산업협회 박우건 부회장, 한국 아이비엠(IBM) 이강윤 상무,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김기원 단장 등 산학연 전문가 300여명

 

□ 전 산업 분야에서의 ‘융합’이 촉진되고 있는 가운데, 그 기반이 되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와, 대표적인 융합제품인 착용기기(웨어러블 디바이스)의 빠른 성장이 전망되고 있다. 


 ㅇ 이번 행사는 이러한 융합기술동향을 점검하고, 산업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 자동차, 항공기 등에 내장(Embedded)되어 대상을 작동․제어하는 소프트웨어로, 높은 신뢰성/안정성이 요구되고 부가가치를 좌우하는 다품종 소량형 소프트웨어


    *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 : 신체에 부착/이식하여 정보를 입력/출력/처리하는 전자기기를 총칭하며 현재 안경, 시계, 팔찌 등의 다양한 형태의 제품 개발 중


□ 이번 컨퍼런스는 총 4개의 주제(착용 기기(웨어러블 디바이스), 가상현실(VR),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비즈니스 동향, 임베디드 시스템과 인공지능(AI) 등)별로 산·학·연 전문가들이 발표와 토론을 진행하여,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와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ㅇ 특히 올해 컨퍼런스의 주제로, 최근 부상하고 있는 인공지능(AI) 기술동향과 전망을 살펴봄으로써 향후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산업에 미칠 영향,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업 모델에 관해 논의했다. 


□ 그간 정부는「임베디드 소프트웨어(SW) 발전전략(‘13)」,「소프트웨어(SW) 중심사회 구현전략(’14)」,「제조업혁신 3.0 실행전략(‘15.3)」, 「코리아 정보통신기술(K-ICT) 스마트 디바이스 육성방안(’15.9)」등을 통해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와 웨어러블 산업의 성장기반 조성에 노력해왔다. 


 ㅇ 특히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19대 미래성장동력’으로, 정부는 2014년부터 웨어러블 디바이스 산업 육성을 위해 기술개발, 상용화, 인력양성 등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부터 '20년까지 5년간 총 1,270억 원을 착용형기기(웨어리블 디바이스)의 기술개발과 상용화 지원에 투자할 계획이다.


□ 산업부는 인공지능의 산업활용과 같은 새로운 산업혁신에서의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및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역할이 증대함에 따라, 동 분야의 산업육성을 위해 기술개발 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 다방면에서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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