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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관세장벽 현황 점검 및 대응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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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관세장벽 현황 점검 및 대응방향 모색

 

- 제10차 민관합동 비관세장벽협의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6월 28일(화) 코엑스에서 ‘제10차 비관세장벽 협의회’를 열고 세계무역기구 무역기술장벽(TBT) 동향, 중국의 비관세장벽 현황 등 최근 외국의 비관세장벽 동향을 점검하고 정부와 민간의 대응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 제10차 비관세장벽협의회 개요 >

 

 

 

일시/장소 : ‘16. 6.28(화) 15:00~16:30, 코엑스 317호

 

참석자 : 산업부 이인호 통상차관보(주재),농식품부?식약처?특허청 등 관계부처, 자동차산업협회?철강협회?식품산업협회?기계산업진흥회 등 업종별단체, 전경련?무역협회?코트라(KOTRA) 등

 

▷ 논의사항 : ① 세계무역기구(WTO) 무역기술장벽(TBT) 동향 및 대응현황, ② 중국의 비관세장벽 현황 및 대응방안, ③ 해소 사례 공유 및 업계 애로 해결 방안 협의

 

먼저, 무역기술장벽(TBT), 식품위생검역(SPS), 통관절차 등 비관세장벽의 주요 유형별 심층 분석의 일환으로 국가기술표준원이 ‘최근 전세계 무역기술장벽(TBT) 동향 및 대응현황’을 발표하고,

 

최근 스위스(제네바)에서 개최된(‘16.6.14~16) 제2차 세계무역기구 무역기술벽(WTO TBT)위원회’에서 논의된 주요 기술장벽과 우리나라의 대응 현황을 업계와 공유한다.

 

이어, 전기전자 등 제조업 분야 기술규제(TBT), 식품·농수산물의 위생검역(SPS), 화장품 등의 인증, 통관절차 등 최근 중국의 비관세장벽 현황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에 대해 국내 업계와 협의한다.

 

재외공관, 코트라 등으로 구성된 중국내 현지대응반*적극 활용하 인증, 통관 등 현지기업 애로를 면밀하게 파악하고,

 

* 현지대응반 : 베이징, 상하이, 칭다오, 청두, 다렌, 광저우, 시안 7개소

 

통상산업포럼*, 무역협회(차이나 데스크), 중기청(수출지원센터), 관세청(Yes FTA 차이나센터), 대한상의, 코트라 등을 통해 관련 정보를 국내 기업에 신속하게 제공하기로

 

* 공동위원장 : 산업부장관/무역협회장(‘13.5월~), 25개 업종별 분과 운영

 

ㅇ 아울러, 부처별 양자 협력채널세계무역기구 무역기술벽(WTO TBT)위원, 위생검역위원회(SPS) 등 다자채널,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장관급 공동위원회 및 분야별 위원회* 개최시 비관세장벽을 공동 대응기로 했다.

 

* 한중 FTA이행위 현황 : 14개 위원회, 2개 소위원회, 1개 작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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